북녘 | 【내나라】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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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6-02 17:2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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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
편집국
6월 2일부 [내나라]는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백두산관광문화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 등에 깃들어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현명한 영도의 자욱을 지적하고, 이곳을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만들려는 당의 의도와 실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
우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백두산관광문화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 등은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여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깃들어있다.
사연깊은 천막회의
2024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동해기슭의 모래불에 세워진 천막에서 협의회를 지도하시였다.
회의에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개업을 위한 운영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빈틈없이 갖추기 위한 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협의회에서 우리 나라는 동서 두 면이 바다와 접해있고 금강산과 칠보산, 마전, 금야, 리원, 염분진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동해명승지들이 많은 조건에서 앞으로 관광업분야에서 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합리적으로 리용하는데 집중할데 대한 방침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해안관광자원으로서 체육형관광자원과 휴식위주관광자원, 해상경치부감관광자원을 특색있게 활용하기 위한 전망적인 대책도 강구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하여 이듬해 6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경관을 펼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준공되게 되였다.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2024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삼지연시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천연수림과 산악을 이루고있는 백두산일대의 대자연은 내놓고 자랑할만한 우리의 귀중한 자원이라고 하시면서 세계적인 명산 백두산관광문화지구를 훌륭히 일떠세워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산지면적이 전 령토의 거의 80%를 차지하는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산악관광업을 전망성이 높은 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이와 함께 자연 및 환경보호를 위한 법률적, 제도적장치들도 완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천연수림과 산악으로 둘러싸여있는 삼지연시는 최근년간 고층, 소층살림집들과 급양봉사망, 편의시설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모든 건축학적요소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일신되고있다.
인민적시책의 중요한 구성부분
2025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온포근로자휴양소건설장을 찾으시였다.
휴양소신설공사와 앞으로의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신 그이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근로자들을 위한 치료 및 보양시설들을 훌륭히 갖추어주고 보다 선진적이며 최대한의 편리를 보장할수 있는 봉사조건을 제공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시책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종합적인 봉사시설들도 더 많이 갖추어주어 그것이 곧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근로인민대중의 생활점진으로 이어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난 1월에 준공한 온포근로자휴양소로는 날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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