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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대동강맥주의 매력을 더해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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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16 18: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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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맥주의 매력을 더해주는 곳

 


화성대동강맥주집


관광객들도 찾는 화성지구에 위치한 맥주집


조선의 대동강맥주는 국내은 물론 이미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 널리 알려져있다. 그 맥주의 매력을 더해주는 곳이 있다. 평양의 화성지구에 위치한 맥주집이다.


《이제 다시 조선에 간다면 제일먼저 화성대동강맥주집에서 시원한 맥주부터 마시고싶다.》


올해 3월 조선을 방문하면서 화성대동강맥주집에서 맥주를 마셔본 로씨야의 한 관광객의 말이다.



화성대동강맥주집에서


2024년 화성지구 림흥거리에 세워진 맥주집을 찾았던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에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동강맥주를, 그것도 다름아닌 화성대동강맥주집에서 마셨다는 체험이 평양방문의 남다른 자랑거리로 되고있다.


대동강맥주는 화성대동강맥주집의 이채로운 건물형식과 친절한 봉사로 하여 그 인기가 더더욱  높아가고있다.



화성대동강맥주집에서


하얀 거품이 철철 넘쳐흐르는 맥주고뿌, 그옆에 서있는 두개의 대동강맥주병을 형상한 화성대동강맥주집의 전경은 누구나 멀리에서부터 당장 그안으로 들어가 단숨에 시원한 맥주를 쭉 마시고싶은 충동을 가지게 하고있다.


1층 봉사홀에는 나무로 만든 식탁과 의자들이 있으며 2층에는 1층내부를 내려다보면서 맥주를 마실수 있게 꾸려진 로대들이 있다.



화성대동강맥주집에서


이곳에서는 매일과 같이 많은 수도시민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맥주집의 강봉숙경리는 대동강맥주는 공장에서 생산되는 즉시 이곳으로 운반되고있다고 하면서 맛과 향기가 독특하며 시원하고 쩡한 맥주의 매력에 이끌려 우리 맥주집을 찾는 손님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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