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새로운 건설혁명(3)- 눈부신 창조, 희한한 전변의 갈피마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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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14 18:2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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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새로운 건설혁명(3)- 눈부신 창조, 희한한 전변의 갈피마다에
편집국
5월 15일 【로동신문】은 위대한 손길아래 온 나라 곳곳에 솟아난 사회주의리상향이란 연속기사에서 눈부신 창조,
희한한 전변의 갈피마다에 비껴있는 김정은위원장의 령도에 대한 글을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눈부신 창조, 희한한 전변의 갈피마다에
농촌건설에서 제1순위
2021년 11월 어느날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신
그것은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문제였다.
일군들에게 리상을 높이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우리는 현대문명을 창조하겠다는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계속 전진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이르신
그러시면서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후덥게 달아올랐다.
우리 농촌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는 문제를 두고 얼마나 마음쓰시였으면 이렇듯 농촌살림집건설을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시랴.
이날
농촌건설에서 제1순위!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하루빨리 새 문명과 행복을 안겨주실 강렬한 의지를 지니시고 농촌건설의 찬란한 래일을 펼쳐가시는
특색있는 원림경관에도
2023년 1월 1일이였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새해의 첫날
농촌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주변에 과일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어 록화를 잘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이미전부터 가르쳐주신 그이이시였다.
정녕 오늘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과 조화를 이루고있는 특색있는 원림경관에도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가장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직접 떠맡으신 과업
2020년 10월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신
우리 인민들의 행복과 문명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자신께서 직접 떠맡으시며 온갖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오늘도 우리 인민들은 지난 몇해어간에 세상에 둘도 없는 산악협곡도시로 훌륭히 전변된 검덕지구의 천지개벽이야말로
540여건의 형성안
농촌문화도시와 산간문화도시,
이 말을 떠올릴 때면 사람들은 누구나 자연의 횡포가 휩쓸었던 평안북도, 자강도, 량강도의 큰물피해지역이
두해전 나라의 서북변에 큰물이 휩쓸었을 때 큰물피해지역을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산간문화도시로 전변시키실 대용단을 내리시고 거창한 대건설작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신
이 나날 넉달 남짓한 짧은 기간에 1만 5 000여세대의 현대적인 다층, 단층살림집들과 학교, 병원, 진료소 등이 새로 건설되고 압록강제방공사, 강하천정리, 철길, 도로, 다리복구가 힘있게 추진되여 나라의 서북부지역이 이전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개변되는 건설사의 기적이 창조되지 않았던가.
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명시하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선 하나, 점 하나에도 피해지역의 인민들에게 문명의 새 보금자리를 안겨주시려는 열화같은 사랑과 정을 담으시며 몸소 보아주시고 완성시켜주신 형성안만 해도 무려 540여건에 달한다.
540여건의 형성안,
이 한가지 사실을 놓고도 우리는 사랑하는 인민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거창한 사업들을 펼쳐가시며 그 어떤 도전도 맞받아헤쳐 가장 훌륭한 결과를 이루어내시는
본사기자 김설송
산악협곡도시로 천지개벽된 검덕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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