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사계절 온천문화를 향유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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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13 19:5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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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온천문화를 향유하도록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실내온천장
우리 인민은 오래전부터 류황이나 염류가 들어있어 약효를 나타내는 온천을 건강증진과 병의 예방치료에 널리 리용하여왔다.
우리의 온천문화는 오늘 로동당시대에 새로운 경지를 펼치고있다.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의 풍부한 온천들에 대한 자료를 료해하시던
그날 그이께서는 산이 높고 숲이 무성하여 공기좋고 풍치수려한 양덕군은 온천휴양소, 료양소들을 꾸리기에 적중하다고 하시면서 종합려관을 덩지가 크게 앉히고 주변에는 자취숙소들도 잘 꾸리며 각종 현대적인 종합봉사시설들을 건설할데 대하여서와 실내욕탕뿐 아니라 야외온탕도 꾸리고 개별온탕, 대중온탕, 치료온탕 등 여러가지 온천욕봉사를 할수 있게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 지구를 온천문화휴양지로 일신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가르쳐주시였다.
그후 그이께서는 건설이 높은 수준에서 진척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하여 양덕지구에 우리 인민들이 병치료는 물론 다양한 정서생활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온천문화휴양지가 일떠서게 되였다.
2019년 12월 이곳을 찾으신
그이의 령도에 의하여 양덕뿐 아니라 함경북도 경성군과 량강도 삼지연시에도 양덕과는 또 다른 특색의 온천문화를 향유할수 있는 온포근로자휴양소와 밀영호텔이 솟아났다. 현대적인 숙소들과 봉사건물들, 더운 김을 문문 피워올리는 온천장들은 사계절 사람들의 발걸음을 끌어당기고있다.
조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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