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믿음과 정,충성과 보답의 화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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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5-08 18:4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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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정,충성과 보답의 화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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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로동신문-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보무를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화폭이 펼쳐졌다.5월 2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에 안겨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기념사진을 찍었다.
뜻깊은 그 화폭을 우러를 때면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은 마치 우리 청년들을 위한 세월인듯 하다.
지나온 한해한해가 그러하였지만 새해에 들어와 《조선청년》이라는 부름은 부러움과 찬탄의 대명사로 자주 떠올랐고 그 부름과 더불어 우리 청년들의 모습은 미덥고 아름다운 초상으로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그가 누구든 조선의 달력을 다시금 번지느라면 새해의 문어구에서부터 꽃펴난 우리 청년들의 영광과 행복이 어떻게 마련되고 조선청년운동이 무슨 힘으로 승승장구하는가를 잘 알수 있을것이다.
새해의 첫 려정이 시작된 지난 1월 2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에 참가한 전체 청년건설자들에게 준공의 날에는 우리모두 전변의 고장에서 꼭 기념사진도 찍자고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였다.
그로부터 10여일이 지난 1월 16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가 수도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친히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에 영광의 훈장을 달아주시였으며 전체 기념행사참가자들이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조선의 주인공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청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우리 청년들의 영광과 행복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못잊을 그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자들과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였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월 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2월 1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수도건설에 참가한 청년돌격대원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하시였다.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자신의 마음속에 소중히 새겨안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 그들모두를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는 5월에 들어와 또다시 뜻깊은 화폭을 낳았다.
비록 길지 않은 나날이였지만 우리 청년들에 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불멸할 화폭으로 새겨진 나날이였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뵈온 무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목청껏 터치던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열광의 환호소리가 거대한 진폭을 일으키며 들려오는듯 하다.
그것은 그대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에 안겨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는 우리 청년들의 긍지와 자부심의 분출이였다.언제나 당의 위업에 충실하고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곧바로 새겨온 전세대 청년들의 바통을 이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위훈의 자서전을 써나가려는 전체 조선청년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였다.
5월에 새겨진 뜻깊은 화폭은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이 있어 조선청년들의 영예와 행복은 끝없으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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