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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전면적 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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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16 20: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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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 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었다

편집국


4월 17일부 [로동신문]은 '전면적 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었다'에서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1)'을 재하였다.  

 

글은 조선의 전면적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개척한 로정을 돌아보며, 그 불멸의 로정따라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와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전면적 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 승리, 공산주의를 향한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눈부신 개화기가 열린 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역사에서 지난 5년간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진로따라 영광스러운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 수 있는 면모와 기풍을 확립한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로 빛나고 있다고 총화하였다.


이에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면서 제시하신 김정은 위원장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 특유의 혁명적 당풍, 당보에 실린 그의 역사적인 담화를 해설한 기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3개를 연속으로 소개한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1)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제고하고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고 향도적력량인것만큼 혁명의 승승발전을 담보하자면 당을 강화하는 사업이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당건설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심화되여야 한다.


우리 당력사에서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진로따라 조선로동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계승하며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혈맥을 고수하고 집권력과 향도력을 끊임없이 장성시키면서 영광스러운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는 면모와 기풍을 확립한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로 빛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우리 당건설의 전성기와 일치하고 5년의 변혁과정이 각급 당조직들의 당결정집행과정과 합치된것은 당을 강화하고 당사업을 심화발전시키는것을 주체혁명위업의 성패와 관련되는 가장 중차대하고 관건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무엇보다도 많은 품을 들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그 불멸의 로정을 따라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 공산주의를 향한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눈부신 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백년, 천년의 담보를 마련하시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사회주의집권당에 있어서 시대의 변천을 직시하고 당의 실태를 투시한데 기초하여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령도적, 전위적역할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지침을 마련하는것은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당의 자체강화와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방법, 작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본태와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그 집권력과 령도력을 영구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도 실천적인 당건설강령이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차게 인도하여 각 분야에서 미증유의 기적을 떠올릴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유일적령도체계에 있으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과 당생활조직과 지도에서 견지하여야 할 주요4대원칙과 6대과업, 당선전일군들이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며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강령적지침들이다.


그중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전당강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특기할 업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인민의 향도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 그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항구적인 당건설헌장으로 됩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당을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진로를 명시한 만년지계의 당건설강령이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에는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방략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전당에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할수 있는 정연한 조직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사상, 당세포와 초급당강화를 전당강화의 중요고리로 내세울데 대한 사상, 당회의운영방법을 혁명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사상들이 있어 모든 당조직들이 쇠소리나는 전투대오, 살아움직이는 당조직으로 더욱 강화될수 있게 되였다.당사상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인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엄격한 제도와 질서를 확립할데 대한 사상, 정치적자각성에 기초한 규률을 확립할데 대한 사상은 모든 당조직들을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는 충성의 전일체로 만들며 당안에 강철같은 기강을 세울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이다.당일군들의 생활준칙을 작풍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더 세분화, 현실화하고 그것을 철저히 준수하는 질서가 확립되여야 당조직들에 건전한 작풍이 차넘치고 당과 혁명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이 더욱 굳건해지게 되는것이다.


전당강화의 만년기틀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당건설의 비범한 개척과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력사의 기념비로 빛을 뿌리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당이 있다.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 여기에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고 집권력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이 조선로동당건설의 기본방향이라고 명확히 밝혀주시였다.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 여기에 우리 당의 존재명분이 있고 집권력을 절대의것으로 영구화할수 있는 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면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이 다름아닌 인민의 심부름군당에 관한 사상이다.


심부름군당, 이는 슬하의 천만식솔을 품어안고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과 심혈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체현하시고 정립하실수 있는 새시대의 위대한 당건설철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 바로 이것이 자신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드놀지 않는 확고한 의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제시하신 불멸의 지침들이 있어 당의 강화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백년, 천년을 담보하는 당의 면모와 기풍을 확립하며 당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져나가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본사기자 김준혁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1)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특유의 혁명적당풍

 

 

기적과 변혁으로 충만된 지난 5년간의 투쟁을 진두에서 이끈 우리 당의 위력은 특유의 혁명적당풍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과 전당이 학습하는 기풍,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기풍을 고유의 당풍으로 더욱 굳건히 확립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당건설의 위대한 새시대를 떠올린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게 단결시키고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혁명과 건설사업전반에서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년, 천년을 담보하는 당의 면모와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서 독창적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천명하시고 그 집행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특히 당이 자기의 리념과 강령, 시대발전에 부합되는 고유한 당풍을 고수하고 공고히 해나가는 사업인 작풍건설이 실속있게 진행되는 과정에 우리 당안에는 당의 결정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제기일에 완벽하게 집행하는 기풍,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는 기풍, 앞날을 내다보면서 일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는 기풍을 비롯한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이 당풍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다.

 

우리 당을 투쟁하는 당, 일하는 당으로뿐 아니라 학습하는 당으로!

 

조선로동당특유의 이 명함, 고유의 학습열기는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자는 구호가 당원대중의것으로 되게 하여 누구나 당정책과 새 지식을 스스로 섭취하면서 진취적으로 사업하는 기풍이 당안에 차넘치게 할데 대한 문제를 당의 사상건설을 위한 중요과업으로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5년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기풍을 우리당 특유의 혁명적당풍으로 더 굳건히 확립하여주시였다.

 

자신의 사상은 아무리 전개하여야 인민의 심부름군으로 되여야 한다는것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중요당회의때마다 강조하신 문제도 우리 당의 기본정치리념인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구현하고 인민에게 무조건적으로,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건설할데 대한 문제였다.

 

인민의 권익수호에 나라의 천만사가 지향복종되고 인민적인것에 배치되는 온갖 부정적현상들이 투쟁의 주요과녁으로 되였으며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는 사업들이 당결정으로 채택되여 무조건 철저히 집행된 지난 5년간이야말로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혁명적당풍이 떠올린 가슴뜨거운 나날이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기기간 보다 굳건히 확립하여주신 특유의 혁명적당풍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의 본태와 인민적성격은 더욱 뚜렷해지게 되였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결심한 모든것을 반드시 현실로 이루어내고 더 방대한 목표수행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당의 힘은 만반으로 다져지게 되였다.

 

우리당 특유의 혁명적당풍,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 있고 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보다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으며 이 나라의 모든 승리의 비결이 있다.

 

본사기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1)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창당리념, 창당정신의 완벽한 계승을 위하여

 

 


당보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로동신문》에 력사적인 담화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를 발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담화에서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백년, 천년미래와 무궁한 발전이 기약되여있다는 철리를 밝히시고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당의 선두에는 마땅히 그에 제일로 충실한 일군들이 서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담화는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무엇이 우리 일군들의 삶과 투쟁의 목적으로, 신조로 되여야 하며 어떤 정신과 기풍이 간부들의 사고와 행동을 확고히 지배하여야 하는가를 뚜렷이 밝혀준 불멸의 혁명대강이다.

 

 

우리 당의 고향집앞에서

 

 

오랜 세월의 흐름에도 위대한 창건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있는 해방산기슭의 당창건사적관,

 

여기에 마음을 세워보느라면 지난해 10월 이곳을 찾으시여 당창건 80돐을 앞두고 우리가 왜 이 집앞에 모였는가를 생각해보자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의 뜻깊은 구절이 되새겨진다.

 

창당이 이루어진 이 력사의 집에서 장장 80성상을 이어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돌이켜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승리의 비결과 미래에 대한 굳건한 담보가 다름아닌 창당리념, 창당정신의 계승에 있음을 다시금 각인시켜주시였다.

 

이날의 뜻깊은 연설에서 오늘 우리에게는 당을 창건하고 새 나라를 세우던 그때의 그 정신, 그 용기와 자신심이 요구된다고 하시면서 힘겨울 때, 더 큰 용기가 필요할 때 맨손에 붉은기 하나만을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혈로를 헤친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지를 심신에 재우고 높은 혁명열을 발휘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개척하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우리 일군들이 모든 사업의 철칙으로 삼아야 할 고귀한 명언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혁명이 승승장구할수록 창당의 숭고한 리념과 혁명적본태를 어떻게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가에 따라 당의 생명력과 령도력의 영원불패성이 좌우된다는 진리를 천명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의 고향집앞에서 남기신 가르치심은 력사와 업적이 루적될수록 성스러운 첫 페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세대와 년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할 조선로동당의 미래를 건설하실 절세위인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였다.

 

리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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