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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세기를 이어 높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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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4-13 20: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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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이어 높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노래

편집국


4월 14일  【로동신문】은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 오른 여러 예술단체의 공연에 관한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예년보다 더 성대히 진행되어 더 많은  러시아 예술단체들과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 아메리카의 20여개 나라 60여개의 단체들이 참석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서 많은 예술단체들이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을 공연의 첫 순서로 정하고 높은 사상예술적수준에서 형상하였으며 수령송가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었다고 하였다.


축전에 참가한 이들은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며 축전에 참가하는 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간주하며 이는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인민들읠 명절이라고 격정을 전하였다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을 분출시키는것으로 하여 앞으로도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위인칭송의 예술축전으로 더욱 빛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세기를 이어 높이 울려퍼지는 위인칭송의 노래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 오른 여러 예술단체의 공연을 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주체조선의 영상으로 영원히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시며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크나큰 혁명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대히 진행되고있다.

자주와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명실공히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심과 축원이 떠받들어올린 위인칭송의 대정치축전이다.

이번 축전에 참가한 로씨야의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 련방민족근위군아까데미야협주단,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로씨야의 까자크들》국립무용극장, 마리인스끼극장 연해변강분극장 발레단 그리고 윁남국가가무극장예술단, 몽골전군협주단을 비롯하여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20여개 나라 60여개의 예술단체들은 절세위인들을 흠모하는 송가들과 특색있는 종목들을 성의껏 준비하여 축전무대에 올리였다.

로씨야에서는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때보다 더 많은 예술단체들이 축전에 참가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나라를 10여차에 걸쳐 방문하는 과정에 절세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을 간직한 로씨야련방 민족근위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 김정은장군찬가》를 직접 지휘하였다.

혁명송가들을 지휘하는 단장의 열정적인 모습과 송가들의 구절구절을 힘차게 부르는 예술인들의 모습은 우리 인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조로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은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을 비롯한 로씨야예술인들이 부른 노래들에서도 뜨겁게 분출되였다.

로씨야 엠. 예. 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의 합창 《친근한 어버이》, 알렉싼드로브명칭 로씨야군대아까데미야협주단 예술인들이 출연한 혼성중창 《내 운명의 품》, 로씨야 예.뽀뽀브명칭 랴잔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예술인들의 혼성합창 《인민의 환희》, 《로씨야의 까자크들》국립무용극장 예술인들이 준비한 녀성중창 《뜨거운 념원》, 로씨야 연해변강음악협회 경음악단의 녀성독창 《언제나 그이곁에》, 로씨야 비바중창단의 남성5중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등은 절세위인에 대한 로씨야인민들의 신뢰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로씨야문화상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오래전부터 세계인민들의 친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의 까자크들》국립무용극장 단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공연을 진행하였던 2005년 제2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나날을 감회깊이 회억하였다.

중국예술단의 예술인들은 조중친선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우리 인민의 념원을 반영한 혼성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비롯한 송가들을 성의껏 준비하여 무대에 올리였다.

녀성독창 《간절한 소원》을 비롯하여 중국예술단 예술인들이 준비한 위인칭송의 노래들은 이번 축전을 보다 의의있게 장식하였다.

중국의 한 예술단일군은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자기들의 작품을 보여드린 감격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하면서 그이께 또다시 공연을 보여드리고싶은 소망을 터놓았다.

이번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서 많은 예술단체들이 영생불멸의 혁명송가들을 공연의 첫 순서로 정하고 높은 사상예술적수준에서 형상하였다.

지난 시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에서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를 비롯한 수령송가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준 윁남국가가무극장예술단에서는 축전준비에 성심을 다 바치였다.

이들은 이번에 《우리 수령님》, 《친근한 이름》, 《우리의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수령송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형상하기 위해 열정을 다 바치였다.

라오스문화 및 관광상은 라오스예술인들의 공연이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조선과 라오스인민들이 공동으로 성대히 경축하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아요디아 빨라예술단 단장은 뜻깊은 축전에 참가하는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하였으며 몽골 울란바따르교예단 단장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인민들의 명절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을 분출시키는것으로 하여 앞으로도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위인칭송의 예술축전으로 더욱 빛날것이다.

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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