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8권 출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적지도의 본질은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당의 로선과 정책을 똑똑히 침투시키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수록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8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60년 9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연설과 담화를 비롯한 23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사업과 경제사업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평안남도의 경제사업과 당사업에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당성이 강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간부로 선발배치하고 교양사업을 잘하며 수산업을 발전시키고 건설에서 부재를 경량화하여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는 등 당사업과 경제사업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로작 《인민군대내에서 정치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무산광산과 군수공업부문, 시, 군인민위원회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업을 잘하는 여기에 군사활동에서의 승리의 담보가 있으며 군수공업을 더욱 발전시키는것은 인민군대를 현대화하고 전민을 무장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 나라의 경제규모가 커지고 경제발전속도가 비상히 빨라지는데 맞게 중량화물자동차와 불도젤, 기중기 같은 기계들을 더 많이 만들데 대한 과업이 로작 《현대적인 륜전기계들을 더 많이 만들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주어야 한다》에 명시되여있다.
《현대적화학공업기지를 창설하기 위하여》, 《과학원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며 인민경제의 화학화를 실현하자면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사상과 뜻이 천명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룡연군종합농장앞에 나서는 과업》, 《농촌경리부문에서 주의를 돌려야 할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황해남도에서 올해 결산분배를 정확히 하며 농업생산을 추켜세울데 대하여》 등의 로작에서 농작물배치를 잘하고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실현하여 로력랑비현상을 없애며 사회주의분배원칙을 정확히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천리마작업반운동을 심화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들을 교양개조할데 대한 문제, 평양시민들에게 공급할 고기를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에 가장 명확한 해답을 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일성전집》 증보판 제38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을 힘있게 고무하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