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김일성종합대학 웹사이트】수령의 저택자리에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조선로동당의 위민헌신의 리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3-25 20:54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수령 의 저택자리에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조선로동당의 위민헌신의 리념


그것은 소층 및 다층살림집들을 배합하여 하나의 건축군으로서의 면모를 살리면서 건물과 자연이 하나로 융합되고 생활공간과 생태공간이 최대한의 편리와 위생문화적인 환경을 보장해줄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독특하게 구성되여있는 이 주택구의 실용적, 미학적측면에 끌려서만이 아니라 주택구건설에 깃든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에 탄복을 금할수 없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이렇듯 위대하고 숭고한 리념을 지니신
근로의 땀방울과 애국의 량심은 천만금보다 귀중하며 자기의 근면한 노력으로 당과 국가를 받드는 인민들은 응당 최상의 문명을 제일먼저 누려야 한다는것이
한달 남짓한 기간에만도 240여매의 설계도면들을 보아주시면서 호화주택으로서의 면모가 살아나게 하나하나 품들여 완성시켜주시고 여러 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시여 살림방들의 매 요소들과 휴식구, 걸음길과 교통수단, 나무 한그루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관심하시면서 바치신
조선인민은 오늘도 비내리는 궂은 날씨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현장을 찾으신
정녕 보통강강안지구의 전변의 새 모습에는 인민을 위해 언제나 만짐을 걸머지시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시는
백성의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왕궁을 세웠다는 이야기는 어느 력사에나 있었지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