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반가운 소리
우리 나라의 중앙과 지방의 경공업공장들에서는 소비품생산을 부단히 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화를 가져오고있습니다.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장비상태와 생산정형을 료해하시고 공장에서 생산하는 갖가지 식료품들이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높고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날 그이께서 공장의 일군들에게 각 도종합식료공장들과 대비하면 공장이 어떤가고 물으시였습니다.
수도의 식료공장들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고 자신있게 대답올리는 공장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급식료공장과 맞서보겠다는 그 각오가 좋다고 하시며 응당 그렇게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공장이 중앙급식료공장과 당당히 맞서보겠다는 말은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라고 하시며 도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질이 중앙급식료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질보다 낮아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인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식료품의 질은 도에서 생산한것이건 중앙에서 생산한것이건 다 같아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지는것은 수도의것이든 지방의것이든 꼭같이 최상의것이여야 한다는 간곡한 당부가 깃들어있었습니다.
또 하나 풀린 소원
2016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훌륭히 건설된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시였습니다.
멋쟁이궁전으로 훌륭히 일떠선 학원을 보시며 그이께서는 학원건설을 정말 잘했다고, 평양중등학원건설장을 지나다닐 때마다 원아들의 글읽는 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날을 은근히 기다렸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평양중등학원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 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그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꾸려진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평양중등학원이 훌륭하다고, 우리 나라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들가운데 평양중등학원처럼 교실과 실험실, 실습실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학교는 없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조건과 환경이 이렇게 꾸려진것은 대단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원아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키우려는 자신의 소원이 또 하나 풀리게 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행복하게 자라도록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입니다.
그이의 자애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원아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