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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함경북도에서 자급자족하는 《음이온방출건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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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3 18: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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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에서 자급자족하는 《음이온방출건재품》


 

지방건설에 적극 활용, 전국에로 확대

조선에서 지방건설이 힘있게 추진되면서 자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건재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화되고있다.

건재를 자급자족하고 마감건재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각지 건재생산단위들의 노력이 활발해지는 속에 함경북도무역관리국 연대봉광산에서 천연기능성돌인 소장암으로 여러가지 건재품을 만들어 지방건설에 적극 활용하고있다.


《각 도건재전시회-2025》에 출품된 소장암제품들

이 광산에서 채취하고있는 소장암은 사장석, 티탄철광, 자철광 등이 주요성분을 이루고있다.

소장암에서는 1㎤당 3,000~5,000개의 음이온이 방출되는데 이것은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보호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

일반적으로 음이온이 공기 1㎤당 적어도 600개, 보통 3,000개이상이여야 인체의 생리적활동이 활발해진다.

《각 도건재전시회-2025》에 출품된 소장암제품들

그러나 도시 또는 산업지구 등의 사무실이나 방안에서는 이것의 50%도 되지 않으므로 대기속에 음이온을 보충해주는것이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소장암은 사람의 건강증진에서 중요한 활성물질로 작용하는 음이온을 내보내는것으로 하여 공기를 정화시키고 여러가지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이다.

《각 도건재전시회-2025》에 출품된 소장암제품들

광산에서는 소장암을 가지고 판석, 텔레비죤탁, 앞차대, 화분, 원탁을 비롯한 특색있는 여러가지 건재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이곳 광산에서 만든 제품들을 놓고 사람들은 건재품이 무게가 있고 언제나 신선한 느낌을 주니 정말 좋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소장암제품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참관자들

광산에서는 소장암을 가지고 돌베개 ,불돌과 같은 여러가지 공예품들도 만들고있는데 그에 대한 사용자들의 호평도 대단하다.

소장암제품들은 《각 도건재전시회-2025》(2025년 12월 9일-16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그에 대한 수요는 도의 범위를 벗어나 전국적인 범위에로 확대되고있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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