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용약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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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3 18:2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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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호의 한길에서 청춘을 빛내여갈 강렬한 지향
자강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용약 탄원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 청춘의 자서전에 자랑찬 위훈의 자욱을 새겨갈 결의드높이 자강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용약 탄원하였다.
강계시와 만포시, 초산군, 우시군의 수많은 졸업반학생들이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을 지키는 병사가 될것을 궐기해나섰다.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 전변의 새 모습을 펼쳐가는 정든 고향을 총대로 믿음직하게 보위해갈 애국의 마음은 동신군, 장강군, 랑림군, 시중군, 화평군의 졸업반학생들의 가슴속에도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희천시, 성간군, 전천군, 송원군, 위원군의 졸업반학생들은 조국의 한치땅을 피로써 지켜싸운 전승세대의 넋을 꿋꿋이 이어 최전방초소에서 청춘시절을 바치며 자랑찬 군공을 세울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당의 품속에서 한점 그늘없이 행복만을 알며 성장한 희천중등학원과 자성군, 고풍군, 룡림군의 졸업반학생들도 귀중한 어머니조국을 수호하는 길에서 청춘의 삶을 빛내일 의지를 피력하였다.
최전연국경초소로 탄원한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3일 강계시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길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당, 정권기관, 청년동맹일군들, 강계시안의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정다운 교정을 떠나 갈 곳도 많고 꿈과 리상을 꽃피울 일터도 많지만 사랑하는 조국을 위한 영예로운 복무의 길에 나선 졸업반학생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삶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일것을 당부하였다.
모임에 앞서 강계시에 있는 인민군렬사묘를 찾은 졸업반학생들은 전승세대들이 지녔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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