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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사업과 생활을 언제나 혁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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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2 19: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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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생활을 언제나 혁명적으로


편집국


2월 13일 【로동신문】 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당원답게 살자는 연재기사로 《사업과 생활을 언제나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하는 것이 조선로동당원의 고귀한 칭호를 빛내여가는 중요한 담보라는 글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당원이란면 누구나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 있는 힘과 지혜, 열정, 필요하다면 목숩까지 바칠것을 성스러운 당기앞에 맹약하고 들어섰다는 것을 강조하며, 당원들이 이  맹세를 지켜나가자면 혁명적인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체질화 하고 높이 발휘해야한다고 하였다.


당원에게는 일감이 많지만 혁명적인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높이 발휘하는것은 당원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고 우리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관건적인 문제라는 것을 강조하며 창당세대와 전화의 당원들을 비롯하여 전세대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얼마나 훌륭한 사업기풍을 발휘하였고 어떻게 혁명적으로 생활하였는가를 깊이 새기고 그들의 모습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스스로 요구성을 높여나가며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국가의 법과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나라살림살이에 대한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국가사회재산을 애호관리하는데서 앞장서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락천적으로 문화정서적으로 생활하면서도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부르죠아생활양식이 우리 내부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항상 경각성을 높이며 사치와 허례허식을 배격하고 생활을 검박하게 꾸려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모든 당원들이 혁명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갈 때 우리 당의 존엄과 위력은 더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거창한 투쟁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당원답게 살자

사업과 생활을 언제나 혁명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정황에서나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는것은 조선로동당원의 고귀한 칭호를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설사 늦추어주어도 늦추어지지 않는것이 주체형의 혁명가인 조선로동당원의 고유한 기질로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당원이 되는것도 영예이지만 그보다 더 값높은 영예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원의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계속 빛내여나가는것입니다.》

당원이라면 누구나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 필요하다면 목숨까지 서슴없이 바칠것을 성스러운 당기앞에서 엄숙히 맹약하고 당대렬에 들어섰다.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에서 그 맹세를 드팀없이 지켜나가자면 당원들이 혁명적인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체질화하고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당원에게는 일감이 많다.

당원이라면 당에서 걱정하고 안타까와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앉으나서나 고심하고 부닥치는 난관을 박차고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여야 하며 당정책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기 위하여 순간도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사실 사람이 항상 탕개를 조이고 산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추호의 안일과 해이도 모르고 늘 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는데 당원의 참된 영예가 있고 삶의 보람이 있는것이다.

전후 한 당원이 값높이 수놓아간 헌신의 자욱들을 더듬어볼 필요가 있다.

조국해방전쟁시기 한몸의 위험을 무릅쓰고 수많은 시한탄들을 해제하는 과정에 영예군인이 된 박지섭동지는 당조직을 찾아가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새 철길건설장에 돌격대원으로 보내줄것을 열렬히 제기하였다.

몸이 불편한 그가 자기에게 맡겨진 일만 한다고 탓할 사람은 없었다.하지만 그는 또다시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 자기를 세웠다.공사과정에 뜻밖의 난관이 앞을 가로막았을 때 전쟁시기 떨어진 시한탄과 불발탄들을 희생적으로 해제하여 얻은 수십t의 화약으로 진격로를 연 사람도 바로 박지섭동지였다.당에서 영웅으로 내세워준 후에도 그의 일욕심은 끝이 없었다.

어찌 그만이랴.겉보기에는 평범하고 수수해도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절대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일생일대의 모든것을 바친 사람들, 하루하루의 삶을 추호의 에누리도 모르는 강한 원칙성과 투쟁으로 이어간 참된 당원들이 있어 이 땅우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성스러운 증표를 가슴에 간직한 당원들이 혁명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는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

당원들이 혁명적인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높이 발휘하는것만큼 단위의 전진과 발전이 가속화된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오늘의 거창한 투쟁의 전렬에서 기발을 들고나가는 단위들을 보면 결코 조건이 유리해서가 아니다.당정책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수행해야 할 당원들의 사업기풍, 생활기풍이 남달리 혁명적인데 주요한 비결이 있다.

이와는 상반되게 당정책관철에서 실적이 미미한 단위들에는 례외없이 소극성과 보신주의, 무책임성 등 낡은 사업기풍과 안일해이한 분위기가 떠돌고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이것은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대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모든 부문에서 거창한 변혁을 안아와야 할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오늘 전진의 주되는 장애물로 되고있다.

당원들이 혁명적인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고 높이 발휘하는것은 이렇듯 당원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고 우리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관건적인 문제이다.

전세대 당원들의 사업기풍, 생활기풍을 따라배우는 사업을 부단히 심화시켜야 한다.

창당세대와 전화의 당원들을 비롯하여 전세대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얼마나 훌륭한 사업기풍을 발휘하였고 어떻게 혁명적으로 생활하였는가를 깊이 새기고 그들의 모습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스스로 요구성을 높여나가야 한다.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국가의 법과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며 나라살림살이에 대한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국가사회재산을 애호관리하는데서 앞장서야 한다.늘 락천적으로, 문화정서적으로 생활할뿐 아니라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부르죠아생활양식이 우리 내부에 침습하지 못하도록 항상 경각성을 높이며 사치와 허례허식을 배격하고 생활을 검박하게 꾸려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이 혁명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갈 때 우리 당의 존엄과 위력은 더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거창한 투쟁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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