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는 엄중한 도발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부조국소식 |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는 엄중한 도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11-06-25 00:00 댓글0건

본문

 

 

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

 

 

남관계더욱 파국에로 몰아엄중한 도발



  최근 남조선에서 《북인권법》조작책동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다.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 지난 6월 10일《국회》에서 열린 당정회의에서 《북인권법》이 그 누구의 《인권을 개선》시킨다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6월림시 <국회>에서 조속히 제정되여야 한다.》느니 《대북정책》의 목표가 《북인권증진기여》에 있다는 가소로운 궤변도 늘어놓았다. 여기에 한수 더 떠서 괴뢰법무부 장관은 그 무슨 《상황악화》에 대해 떠들면서 《북인권법》이 미리 제정되였어야 했다고 떠벌렸다. 이러한 속에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이미전부터 추진하여오던 《북인권법》을 이번 6월림시 《국회》에서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기어이 통과시키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의 《북인권법》조작소동은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는 엄중한 도발이다.  
  리명박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그 어떤 《인권》문제가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우리에 대한 정치적압력을 강화하려고 꾀하지만 그것은 맨발로 바위차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아는것처럼 공화국은 사람을 제일 귀중히 여기는 인민대중 중심의 사회주의사회이다.

인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람중심의 사회인 공화국에서 인권문제》란 말도 되지 않는다.
   리명박패당따위가 쏠라닥거린다고 하여 주춤할 공화국이 아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철옹성같이 지키려는 공화국 천만군민의 신념은 철석같다.
  국권이자 인권이다.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밑에 아무런 자주권도 행사하지 못하는 리명박패당은 그 누구를 걸고들기 전에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인 남조선의 처참한 현실이나 바로잡는것이 좋을것이다.
  문제는 리명박패당이 진짜인권옹호자들이여서 그토록 《인권》이니, 《법》제정이니 하고 공화국 내정에까지 감히 간섭하며 소란을 피우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의 험악한 실태가 보여주다싶이 사실 그들은 인권에 아무런 흥미도 느끼지 않는자들이다. 그렇게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는자들이 북남민간단체들사이의 소소한 인도주의적협력과 교류마저 가로막고 지어 공화국과 다른 나라들사이의 인도주의사업에까지 코를 들이밀고 방해하며 치사하게 놀아대는가.
  그들의 본심은 결코 인권문제에 있지 않다. 리명박패당이 《북인권법》조작책동에 그토록 열을 올리는 목적은 허황하기 그지없는 《급변사태》를 꾀하면서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자는 바로 이것이다. 여기에 《북인권법》조작책동의 반민족적이며 범죄적인 성격이 있다.
리명박패당이 《북인권법》을 조작하려는것은 남조선의 썩어빠진 법체제를 우리 공화국에까지 확대적용해보려는 추호도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행위이다. 그런 불순한 대결악법이 괴뢰국회에서 끝내 조작된다면 그것은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체제를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을 정식 선언하는것이나 다름없는것으로서 그 순간부터 북남관계는 완전히 격패될것이며 그 어떤 래왕도 접촉도 이루어지지 못할것이다.
  리명박패당은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는《북인권법》조작책동이제라도 당장 걷어치우는것이 좋을것이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자주시보]전쟁이다! 반전 자주 평화의 깃발을 들고 전범을 처단하자!
최근게시물
〈빠리올림픽 최종예선〉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공격기질을 과시/녀자축구선수단을 환송하는 모임
[시론] 전쟁광 미치광이 윤석열타도만이 민족이 살길이다
우주전쟁을 몰아오는 위험한 움직임
반미투쟁 기치아래 세계자주화를 앞당기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2월 28일 (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29일(목)
자애로운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전쟁을 피하는 유일한 길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앙양된 기세를 배가해나가자
《혼돈의 제국》이 우리 모두를 공격하고,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