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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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1 18:2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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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실현을 위하여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릴 청년전위들의 기상이 더욱 충천하고있는 가운데 강원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세포군과 창도군의 청년들은 지방발전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길에 청춘의 용솟는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결의드높이 건설려단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남먼저 진출해나섰다.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도로소대에 자원해나선 통천군, 금강군 등의 청년들의 마음속에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헌신해갈 지향이 간직되여있다.
이 애국청년들속에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치는 고향땅을 더욱 아름답게 꾸려갈 일념 안고 령길소대에 탄원한 판교군과 회양군의 청년동맹원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1일 강원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원산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모든 탄원자들이 강원도정신이 창조된 영광의 땅에서 나서자란 청년들답게 새로운 혁명초소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이 안겨준 청년전위의 고귀한 명함과 영예를 빛내이며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아름다운 리상과 포부를 꽃피워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하고 보답의 자욱을 내짚은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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