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위인의 고결한 인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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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11 18:1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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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위인의 고결한 인생관
편집국
2월 12일 【로동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더욱 사무쳐오는 2월이라고 하며 천만인의 가슴을 울리는 고결한 인생관에 대해 론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자기희생이란 흰눈철학을 교시하시고 생의 시작이 아름다웠으면 생의 마지막도 아름다워야 참된 인생이란 가르침을 주시고, 책임과 본분을 다해 혁명하는 사람이 뿌리처럼 혁명을 위해 한몸을 바치고 조국을 받들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마지막순간까지 쉬임없이 이어가신 장군님의 생애가 초석처럼 고여있어 우리 조국의 번영의 결심들이 줄기차게 이룩된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위인의 고결한 인생관
흰눈철학
티없이 정갈한 눈, 산천을 아름답게 단장시키는 흰눈을 두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붓을 들어 노래하고 화폭으로 그려왔던가.
그 흰눈에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례찬의 감정을 담은 사람들은 많았어도 혁명에 대한, 인생에 대한 철학적의미를 실은 례는 일찌기 없었다.
오직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는것을 무상의 행복으로 간직하신
언제인가
흰눈철학,
불러볼수록 가슴뜨거워진다.
차디찬 겨울이면 송이송이 내려 대지를 포근히 덮어주는 눈, 따스한 봄이 오면 소리없이 녹아 이 땅에 생명수를 부어주는 흰눈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혁명생애를 깡그리 바치실 불같은 의지로
그렇듯 고결하고
인생이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는 한생이라고, 생의 시작이 아름다웠으면 생의 마감도 아름다워야 참된 인생이라고 하시며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고스란히 바치시였으며
하기에
뿌리가 되자
언제인가
거목의 잎이 되겠다는 말은 리해된다.그러나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 크다.혁명하는 사람은 뿌리가 되여야 한다.…
거목의 잎은 따스한 해빛과 아름다운 자연의 향기속에 살아숨쉰다.꽃과 열매와 더불어 푸르러 설레이는것이 나무의 잎새이다.
그러나 소소리높은 거목을 진정으로 떠받드는것은 뿌리이다.땅속깊이 뻗어간 뿌리는 비록 보이지 않지만 한시도 쉬임없이 영양소를 나무의 줄기와 잎에 보내준다.하기에 뿌리가 없다면 무성한 가지와 푸르청청한 잎새도, 억세인 줄기도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혁명가라면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끝없이 줄기차게 거목을 떠받드는 뿌리처럼 혁명을 위해 한몸 바치고 조국을 받들어야 한다는것이
하기에
진정 우리
본사기자 최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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