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창건자
올해 2월 8일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창건된지 78돐이 되는 날입니다.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십니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앞길을 밝혀주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20성상의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를 해방하신 후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건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시고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창건하는것은 해방된 우리 나라에서 매우 절박하고 중대한 력사적과제로 나섰다고 하면서 사회과학원 연구사 박사 한경림은 말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직후인 1945년 8월 20일에 하신 력사적인 연설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에서 우리 나라가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로 되기 위하여서는 나라와 민족을 보위하며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할수 있는 자기의 강력한 민족군대를 창건하여야 한다고 밝혀주시였습니다. 그리고 항일혁명투쟁의 시련속에서 단련육성된 항일투사들을 골간으로 하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로 혁명군대를 창건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불후의 고전적로작 <참다운 인민의 군대, 현대적인 정규군대를 창건하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의 혁명전통을 계승하여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되고 현대적인 군사과학과 군사기술로 무장된 혁명적정규군대를 창건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밖에도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필요한 여러 군종, 병종들을 조직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복잡다단한 정세와 어려운 조건에서도 짧은 기간에 새 조국건설을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혁명무력건설의 옳바른 길을 명시해주시였습니다.
우리식 정규군창건을 위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정규군대의 군사정치간부들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사들을 핵심골간으로 하고 로동자, 농민 출신의 새로운 간부들을 대대적으로 키워 정규군간부문제를 우리 자체의 힘으로 풀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하시였습니다.
군사정치간부양성의 모체기지부터 창설할것을 결심하신 그이께서는 평양학원을 내오도록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몸소 현지에 나가시여 학원자리를 잡아주시고 학원이름을 지어주시였으며 학원건설에서 나서는 과업과 교육사업방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으며 여기에 유능한 항일혁명투사들을 파견해주시였습니다.
그리하여 1946년 2월 평양학원이 개원하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그후 각 병종과 전문병부문의 지휘성원들과 기술일군들을 양성하는 중앙보안간부학교를 창설하시였습니다.
그리고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를 여러차례 찾으시여 학생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으며 교육을 우리 식으로 진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보안간부훈련소를 조직하고 그에 토대하여 여러 군종, 병종부대, 구분대들을 확대해나가는 방법으로 정규군의 조직편성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시였습니다.
한편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항공대를 창설하시였으며 나라의 첫 해군부대인 수상보안대를 조직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정규군대를 조직하자면 무기가 많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무기를 자체의 힘으로 만들도록 하시였습니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박사 한경림은 말했습니다.
《1945년 10월 초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면서 우리는 반드시 자체의 힘으로 필요한 무기들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에게 물론 아직 우리에게는 애로와 난관이 많다, 하지만 항일무장투쟁시기 자체의 힘으로 <연길폭탄>을 만들던 그 정신으로 일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신심을 안겨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나라의 첫 병기공장이 일떠섰으며 기관단총도 나왔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지를 찾으시여 몸소 기관단총을 드시고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만든 무기가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시험사격도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48년 2월 8일 주체형의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습니다.
이날은 정규적무력을 가지려던 우리 인민의 오랜 숙망이 성취된 날,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였습니다.
당의 령도는 인민군대의 생명
조선인민군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의 령도에 충실한 군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입니다.
혁명무력이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 때에만 무적필승의 강군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는것은 우리 혁명의 력사가 확증한 철리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찍부터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세우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이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습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자기의 본성을 고수하고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려면 당의 유일적령도를 받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령도는 인민군대의 생명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당의 령도를 떠나서는 인민군대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군령도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고 전군에 당의 사상밖에 모르는 정신과 당의 의도를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꽉 차넘치게 한 영광스러운 로정이였습니다.
1970년대에는 전군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강령을 제시하시고 1980년대에는 인민군대에서 김혁, 오중흡동지를 따라배우는 운동을 벌리도록 하시였으며 1990년대에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발기하시고 이 운동을 전군적인 대중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전군에 당의 사상밖에 모르는 혁명적기풍이 차넘치게 되였습니다.
정녕 우리 인민군대가 자기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령도에 충실한 군대로 강화발전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