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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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2-09 16:4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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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편집국
2월 10일 【로동신문】은 《장군님과 아이들》이란 노래가사를 통해 아이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뜻을 되짚어보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가 창작된지 수십년이 흘렸지만 오늘도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깊이 새겨주고 있으며, 사랑받고 있는 것은 우리 인민들의 사상감정을 진실하게 형상화하였기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침략적인 《팀 스피리트 93》합동군사연습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핵사찰》소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그때 지구를 뒤흔드는 강한 충격파와도 같은 소식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어 학생소년과외교양사업의 혁명적전환을 일으킬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날의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단순히 어느한 단위를 찾으셨다는 의미를 넘어 후대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어떤 것이며 그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온 세상에 알린 힘있는 력사의 선언이 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진정 항일의 나날 마안산아동단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그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나 행복의 웃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것이었고,오늘 이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이 땅우에 뜨겁게 울리고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 인민들은 앞으로도 영원히 이 노래를 높이 부르며 한평생 조국과 이님ㄴ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전할 것이며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장군님께서 바라시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아이들의 웃음을 더 활짝 꽃피워갈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2월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 노래
노래
하지만 이 노래는 오늘도
강한 극적대조를 이루는 이 노래의 구절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그토록 뜨거운 격정을 안겨주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이 노래가 결코 어느한 작가의 창작적산물이기 전에
돌이켜보면
노래
1993년 3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려놓은 침략적인 《팀 스피리트 93》합동군사연습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핵사찰》소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그때 지구를 뒤흔드는 강한 충격파와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동해의 푸른 물이 백사장을 적셔주는 바다가솔숲에 돛배모양의 건축형식을 자랑하며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그날
이날
우리
이는 후대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과연 어떤것이며 그
이렇게 되여
…
아이들 명절은 즐거운 야영
저 멀리 언덕에 하얀 등산모
달리는 차창에 어리네
…
노래
오늘도 우리 인민이 뜨겁게 되새겨보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이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는 학생소년들이 설맞이공연무대를 준비해놓고 이제나저제나
해마다 양력설날을 앞둔 밤이 되면
그러한 우리 아이들이였기에
하지만 그 시각
그날
후대들의 밝은 웃음,
바로 이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
포연서린 훈련장들을 찾으실 때에도 그이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즐거운 야영길에 오른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간직되여있었고 파도세찬 날바다의 풍랑길을 헤쳐가실 때에도 그이의 눈가에는 배움의 글소리 랑랑히 울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배움의 창가가 어리여있었다.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빼앗아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으로부터 그 웃음을 영원히 지켜야 하기에
력사에는 아이들을 위한다는 정치가들이 있었지만 우리
어느해인가
활기에 넘쳐 집단체조와 무용을 하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던
이날 공연을 다 보아주신
정녕 우리
그길에서 우리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나어린 한 소녀가 삼가 올린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어린 가슴에 간직된 마음이 기특하시여 한자두자 사랑의 친필서한도 보내주시고 어느한 유치원어린이들의 서예와 그림솜씨도 보아주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우리
정녕 이 노래와 더불어 아이들의 교정에서는 언제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그칠줄 몰랐고 뜻깊은 명절때마다 은정어린 사랑의 교복과 고급당과류들이 그들에게 가슴한가득 안겨졌다.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을 가득 실은 왕차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에게로 달린 이야기, 야영소들에 언제나 변함없이 야영기가 오르던 사연…
진정 항일의 나날 마안산아동단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오늘 이 노래는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끝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 후대들에게 안겨주신
자신의 온넋을 바치시여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시는
그렇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노래
고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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