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청년들에 대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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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7 19:4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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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 대한 믿음
편집국
1월 17일 【내나라】는 김정은위원장께서 청년돌격대원들이 발전소건설하는 현장을 찾으시어 영웅청년들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셨다며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발전소 이름을 명명해주신 일화를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청년들에 대한 믿음
2015년 4월 어느날
그이께서는 발전소건설장에 와보니 청년돌격대원들이 그동안 많은 일을 하였다고, 백두대지의 혹한속에서 발전소를 건설하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하시며 돌격대원들의 수고를 헤아려주시였다.
이날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청년돌격대에서 콩크리트혼합물을 운반하는 주행로의 교각을 독특한 공법으로 세운것을 보시고는 저런 공법은 세멘트를 절약하고 공사기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애쓰는 우리 청년들만이 창안해낼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일본새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투쟁기풍과 아름다운 소행들이 반영되여있는 대형직관판들과 소묘작품들을 보시면서 우리 당을 적극 지지하고 언제나 당을 따라 앞으로만 나아가는 청년돌격대원들의 사상정신상태를 보고 큰 힘을 얻었다고, 내가 오늘 청년들에게 나는 청년들을 믿고 청년들은 나를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하루빨리 앞당기자고 호소하였다는것을 전달해주어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이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꾸려놓은 양묘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애국의 마음을 안고 산림조성사업을 잘하고있는데 대해서도 높이 치하하시였다.
그후 그이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이 발전소언제쌓기를 끝냈을 때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백두전구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청년돌격대원들은 모두 영웅청년들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발전소의 이름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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