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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경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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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7 19: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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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경축하여

편집국


1월 18일 【조선중앙통신】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경축기사들을 게재하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과 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진행등 각지에서 있었던 경축행사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를 성대히 진행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며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활화로 분출되는 속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이 17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불굴의 개척정신, 영웅적투쟁으로써 조국의 서북변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훌륭히 떠올린 자긍심을 안고 주체적청년조직의 뜻깊은 창립일을 경사롭게 맞이하는 청년건설자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공연은 합창 《청춘송가》로 시작되였다.

대합창참가자들은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청년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대화시 《아버지원수님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시고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감동깊이 전하였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하시며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이라고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토로하였다.

떠나온 고향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꿈과 리상을 하나로 합치며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안아올린 청년전위들의 애국적열정이 기타병창과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혼성8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화답하여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고 대건설전역에서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해온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에 펼쳐졌다.

손풍금중주와 북제창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군무를 펼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당의 척후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청년돌격대원들의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조선청년행진곡》으로 끝났다.

한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분렬행진 및 대렬합창, 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전체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그날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경축하여

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주체적청년조직의 창립일을 맞으며 자애로운 어버이의 따뜻한 축복을 받아안은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격정과 환희를 더해주며 17일 저녁 수도 평양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새겨안고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청년세대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혁명적열의를 안은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불야경을 이룬 김일성광장으로 모여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 참가자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야회를 관람하였다.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주인공답게 시대의 앞장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영예떨치는 열혈청춘들의 한없는 긍지로 설레이는 광장에 노래 《인민의 환희》의 장쾌한 선률이 울려퍼지며 경축의 원무가 펼쳐졌다.

야회참가자들은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시고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주신 절세위인들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아름다운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야회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애국청년이라는 고귀한 명함과 더불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가장 값높은 영예의 단상에서 청춘을 빛내여가는 자긍심이 한껏 어려있었다.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며 조국번영의 활로를 앞장에서 열어온 자랑스러운 80성상의 전통을 이어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로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수놓아갈 불같은 지향을 안고 터치는 청년학생들의 환호성이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 《믿어달라 조국이여》를 비롯한 열정의 노래, 투쟁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끝없이 메아리쳤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서 뜻깊은 창립일을 경축하는 청년들의 기쁨을 담아싣고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수도의 밤하늘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거창한 건설전역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는 청년들에게 온 나라 인민이 안겨주는 축하의 꽃보라마냥 천변만화하는 불줄기들이 련이어 쏟아져내리며 야회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시원과 전통도 성스럽고 계승과 발전 또한 영광스러운 청년조직의 일원된 끝없는 자부로 충만된 참가자들의 격정의 분출인양 광장상공에 축포탄들이 연해연방 날아올랐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는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 나선 온 나라 청년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경축하여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진행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장엄한 투쟁의 전렬에서 청춘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온 나라 청년들이 주체적청년조직의 여든번째 생일을 크나큰 기쁨과 격정속에 맞이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청년학생들의 종합공연 《우리는 조선청년》이 1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는 뜻깊은 창립일을 기념하는 영광의 대회에 참가하여 자애로운 어버이를 한자리에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는 최상의 행복을 받아안은 청년들의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였다.

합창 《조선청년행진곡》으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혁명의 년대마다에 새겨진 청춘의 자욱을 돌이켜보게 하는 종목들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언제나 청년들의 위훈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며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대경륜을 펼쳐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꽃피워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간직하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환희를 노래와 춤 《친근한 어버이》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한껏 터치였다.

당의 구상에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고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청년들의 강렬한 지향과 열망이 바이올린중주와 노래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남성독창 《타오르라 우등불아》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로 영예떨쳐가는 열혈청년들의 모습을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련이어 펼쳐지며 공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한생의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갈 새세대들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준 공연은 합창시와 노래 《당의 기치따라》,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경축하여

어머니조국의 더 밝은 래일을 앞당겨올 애국청년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정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는 총진군의 전위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성과 용감성을 힘있게 떨쳐갈 청년들의 충천한 기세와 혁명적열정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이한 조국강산에 세차게 분출되였다.

뜻깊은 올해의 국가적인 첫 행사로 청년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청년회합을 크게 마련해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크나큰 사랑의 축복과 격려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대해같은 은정에 충성과 애국의 배가된 분투로 보답할 불같은 열망 안고 각지의 청년전위들이 주체적청년조직의 창립일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맞으며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청년중시의 위대한 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청년운동사적관으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이어졌다.

참관자들은 청년운동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우리 위업의 보다 과감하고 줄기찬 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었다.

각지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건설장 등에 나가 청년들을 축하해주었다.

그들은 당 제9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전세대들이 창조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을 이룩하고 학과학습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는 근로청년들과 청년대학생들을 고무해주었다.

강원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 기념강연회와 로력혁신자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진행되였다.

기념강연회들에서 출연자들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청년중시의 숭고한 경륜을 펼치시며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전위투사,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뜨겁게 전하였다.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깊이 간직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창조와 증산의 전구들마다에서 기적의 영웅청년신화를 줄기차게 수놓아갈 불같은 결의가 축하모임들에서 높이 울려나왔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등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와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경쾌하고 박력있는 노래선률에 맞추어 곳곳에 화려한 춤바다를 펼치고 경기장들마다에서 희열과 랑만에 넘쳐 열띤 승부전을 벌리는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은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대군의 전투적기백과 열정을 잘 보여주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경축하며 온 나라 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줄기찬 륭성을 위해 힘차게 매진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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