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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이 전하는 인민을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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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5 18: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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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운수수단들을 새롭게 일신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함경남도에서 함흥시의 교통운수수단들을 일신시키였다.

 

도당위원회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안고 함흥시내의 려객운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밑에 임무분담과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하게 진행하였다.

 

능력있는 일군들로 무궤도전차생산과 뻐스정류소 및 도로개건 등을 맡아 수행할 설계,시공력량을 편성하는 한편 설비,자재보장을 앞세우면서 실무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련관단위 로동자,기술자들이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짧은 기간에 전력소비를 훨씬 줄이면서도 내부환경이 보다 개선된 무궤도전차들을 새로 제작완성하였다.

 

도와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전차선로를 더 늘이고 수십개소의 뻐스정류소를 번듯하게 개건하였으며 10여㎞의 구간에 장식울타리를 설치하고 수천m의 도로포장을 진행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현철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새 무궤도전차들을 돌아보면서 시민들의 편의를 첫자리에 놓고 정상운행을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함흥시안의 려객운수부문 일군들과 운전사,차장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들고 설비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실동률을 높임으로써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공업도시의 풍치를 돋구며 거리를 달리는 무궤도전차들은 함흥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무조건 가야 할 길


2018년 8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은 고기와 우유를 먹이시기 위하여 어느한 종합목장을 찾으신것은 삼복의 무더위가 제일 기승을 부리던 어느 일요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량종축산연구소를 비롯한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면서 새 품종의 돼지육종사업과 사료용풀재배에서 나서는 문제, 소품종을 개량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축산과학기술을 하루빨리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고나서 요즘 고온현상이 계속되고있는데 오늘도 날씨가 간단치 않게 무덥지만 목장을 돌아보고나니 마음이 거뜬하다고 하시며 자신께서 가는 길은 인민을 위한 길이라고, 이길은 더우나 추우나 무조건 가야 할 길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무조건 가야 할 길,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의 행복과 기쁨을 위해 자신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인생관이 무조건 가야 할 길이라는 이 한마디에 다 담겨져있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찌는듯한 무더위를 무릅쓰시며 인민을 위한 사랑의 길,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해 8월 온 나라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곳 종합목장만이 아닌 삼천메기공장,금산포젓갈가공공장,평안남도 양덕군안의 온천지구와 묘향산의료기구공장 등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련이어 전해들었으며 경애하는 그이의 현지지도자욱을 마음속으로 따라걸으며 그이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였다.

 

본사기자 엄 영 철

 

북방의 감자가공기지가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삼지연시에 위치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는 우리 인민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헌신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2016년 11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7년 12월에 새로 건설된 이곳 공장을 처음으로 찾아주신 때로부터 여러 차례나 현지지도의 자욱을 남기시였다.

 

사랑과 헌신으로 가득찬 절세위인의 그 자욱들을 자연의 사계절이 다 담고있다.

 

봄에도 오시고 삼복철에도 오시였으며 가을에도 오시고 겨울에도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새로 건설된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 및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우리 나라에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현대적인 감자가루생산공장이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이 생산정상화의 불길속에 감자가공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실지 인민들에게 덕을 주는 공장으로 자기의 몫을 다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2018년 7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감자가루를 가지고 국수,우동,꽈배기,편튀기,과자,영양쌀을 비롯한 다양한 식료품들을 만들기 위한 설비들을 현대적으로 갖추고 맛좋고 영양가높은 감자가공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해 10월 어느날 또다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감자저장고안에 높이 쌓여있는 감자산을 보시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으며 감자가루가 대대적으로 생산되는데 맞게 인민들에게 감자가루의 우월성과 효과성에 대하여서도 알려주고 감자가루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드는 방법도 널리 소개선전하여 식생활에 적극 받아들이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2019년 4월 어느날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감자가루가공품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새로 설치한 감자가루가공품생산설비들에 대해서 일일이 알아보시고 감자가루생산현장에 들리시여서는 제품보다 로동자들의 편의부터 먼저 관심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은 실리가 있는 공장이라고 하시며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이 제발로 걸어나가고 인민들이 실지 이 공장의 덕을 보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의도이라는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이처럼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는 찾아오실 때마다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심혈을 바쳐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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