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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당과 국가가 변함없이 확대실시하는 인민적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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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6-01-14 19: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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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가 변함없이 확대실시하는 인민적시책

 

조선식 사회주의의 성격을 특징짓는 근본특징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그 우월성은 당과 국가가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확대실시하여 인민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다.


시책은 해당 제도의 성격을 특징짓는 근본징표이다.


국가가 어떤 사회적시책을 제정하고 어떻게 실시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성원들의 물질문화적복리와 사회제도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사회적시책만 보아도 그 사회가 어떤 사회이며 얼마나 우월한 사회제도인가 하는것을 알수 있다.



새 교복을 입고 학교로 오가는 학생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김정은원수님께서 빛내여가시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시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며 그들의 복리증진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을 충분히 보장해주는 인민적시책이다. 사람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자녀들을 공부시키고 건강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이르기까지의 사람들의 모든 생활을 다 포괄하고있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사회적혜택속에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고있다.


당, 정권기관청사를 건설하기에 앞서 인민들의 살림집부터 먼저 건설하고 온천, 바다가를 비롯한 경치좋은 곳에 근로자들을 위한 해안관광도시, 휴양지들을 훌륭히 꾸려 인민들이 행복한 보금자리에서 삶을 누리고 현대문명을 향유하게 하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로동신문》)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엄혹한 자연재해속에서 아픔과 불행을 당하는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강력하고도 적극적인 비상대책과 중대조치들이 강구되고 수재민가족들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모두 평양에 데려다 그들의 보육과 교육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며 로인들과 병약자들, 영예군인들과 어린애어머니들에게도 국가적인 보호혜택을 제공해주는 비상체계가 가동된 사실, 평양종합병원과 같은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일떠세워 국가의 부담과 관심속에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상혜택을 안겨주고있는 현실은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인민의 리익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또한 당과 국가의 사회적시책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


국가자금으로 평양시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새로 일떠세운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있으며 육아원과 애육



화성지구 3단계 새 도시구획의 살림집들에 시민들이 입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원, 양로원들을 잘 꾸리고 돌볼 사람이 없는 아이들과 늙은이들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학용품, 가방과 신발을 정상적으로 생산공급하며 세상에 없는 새로운 육아정책이 실시되여 전국의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의 영양상태가 현저히 개선되고있는 현실을 놓고서도, 현대적으로 일떠선 남새생산기지, 축산기지들이 고스란히 인민들의 식생활개선에 이바지되고있는 현실을 통하여서도 로동당의 인민적시책이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현재 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변함없이, 끊임없이 실시하는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그리고 모든것이 풍족하여서도 아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부럼없는 생활을 평범한 근로자들이 누리고있는 현실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을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고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들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속속들이 구현되고 어김없이 실행되도록 하신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적령도의 결실이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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