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새 생활로 약동하는 평북의 문화농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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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24 18:4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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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활로 약동하는 평북의 문화농촌들
편집국
12월 25일부 [로동신문]이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동산공예작물농장과 의주군의 여러 농장에서 진행된 새집들이 소식을 전하였다.
건축형성에서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된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려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을 전하고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새 생활로 약동하는 평북의 문화농촌들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동산공예작물농장과 의주군의 여러 농장에서 새집들이 진행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쳐가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동산공예작물농장과 의주군 수진농장, 대화농장, 읍농장에도 문화주택들이 솟아올랐다.
건축형성에서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된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려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정을 전하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와 구성시, 의주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영만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 풍경을 펼치며 훌륭하게 일떠선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당이 제시한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구성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면서 대상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으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정성껏 심어 마을의 풍치를 돋구었다고 말하였다.
의주군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이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펼쳐놓는 정치적사업임을 명심하고 시공단위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한편 앞선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들을 번듯하게 일떠세운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오늘의 새집들이경사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문명하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떠올린 우리식 농촌문명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 농장마을들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리상촌으로 더욱 아름답게 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훌륭한 문화주택들을 품들여 지어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희한한 현실은 오직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펼쳐질수 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은정어린 살림집들을 알뜰히 거두고 관리하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농악소리가 울려퍼지고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이 명절처럼 흥성이는 속에 일군들이 문화주택의 주인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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