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그리움의 노래
편집국
12월 13일 【로동신문】은 김정일장군님을 끝없이 그리는 온 나라 인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한편의 노래에 조국강산에 울려퍼지고 있다며 《그리움은 끝이 없네》를 소개하며 이 노래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어버이장군님을 영원히 그리며 변함없이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이 시대의 화폭처럼 진하게, 시대의 메아리처럼 력력히 슴배여있다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이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의 충성심의 분출이라고 하며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념원하시던 모든것이 조국강산에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은 보다 큰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로 떠밀어주는 무궁한 힘으로 되고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보를 위한 로정을 힘차게 다그쳐가는 길에서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는 일편단심 당중앙에 충성다할 천만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다져주며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영원한 그리움의 노래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에 굽이치는 고결한 충성의 세계를 더듬으며
위대한 장군님을 끝없이 그리는 온 나라 인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편의 노래가 조국강산에 울려퍼지고있다.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불덩이같은 그리움의 파도를 안겨준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
이 노래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어버이장군님을 영원히 그리며 변함없이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이 시대의 화폭처럼 진하게, 시대의 메아리처럼 력력히 슴배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습니다.》
온 나라 강산이 피눈물에 젖었던 잊지 못할 그 나날에 태여난 이 노래는 오늘도 위대한 어버이를 그리는 천만인민의 간절한 목소리로 울린다.
인민들이 잘살고 기뻐하면 자신께서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며 온 나라 아들딸들을 위해 사랑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우리 장군님, 인민을 위해 과수의 새 바다도 펼쳐주셨고 인민을 위해 비날론폭포도 안아오시며 그이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 그 얼마인가.
황홀한 새집들마다에서 울려나오는 행복넘친 인민의 웃음소리를 들으시며 겹쌓인 피로를 다 잊으시였고 그길로 또다시 인민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눈비를 맞으며 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 장군님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못하는 이 나라 아들딸들의 간절한 마음이 바로 이 노래에 어려있다.
몇해전 겨울 삼지연시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앞을 오래도록 떠나지 못하시였다.야전복을 입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보고 또 보시며 눈이 내리는구만, 장군님과 눈물속에 영결하던 날에도 눈이 내렸지, 우리 장군님께서 자신의 살붙이처럼 사랑하시던 이 땅에서 어떤 기적이 창조되는가를 보시였으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갈리신 음성으로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력사의 그날에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새기며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끝없는 사랑과 헌신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남는다고 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거룩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물어주시며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할데 대해 간곡히 당부하신 위대한 장군님은 정녕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그리움은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얼마전 우리와 만났던 북청군 룡전과수농장의 한 일군은 《그리움은 끝이 없네》, 이 노래를 부를수록 2011년 봄에 오셨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을에 또다시 오시여 사과따기가 한창인 과수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과일을 안겨줄수 있게 된것을 두고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자애로운 모습이 어려오고 백과주렁진 희한한 풍경을 또다시 보여드리고싶은 열망이 끓어오른다고 진정을 토로하였다.
어찌 그의 심정만이랴.
《황홀한 새 거리를 펼치면 또 뵈올가 최첨단 새 공장을 세우면 또 뵈올가》
노래의 구절처럼 진정 이 땅에 솟아난 새 거리며 희한하게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볼수록 위대한 장군님께 이 모든것을 보여드리고싶은 소망으로 눈굽을 적시는 인민이다.
언제인가 새롭게 개건된 한 경공업공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공장의 곳곳마다에 어려있다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현지교시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억센 신념과 의지, 충성의 마음으로 승화되고있다.
《장군님 천만년 모시고 충정을 바칠 맹세 오늘도 순결한 그리움 아 끝이 없네》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천지풍파가 몰아치고 세상이 천만번 변한다고 해도 우리 장군님께서 한평생 높이 추켜드시였던 혁명의 붉은기를 절대로 놓지 않고 장군님의 념원대로 이 땅에 부강번영하는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우기 위해 천만인민은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정녕 이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의 충성심의 분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은 조국의 부강번영이였고 인민의 행복이였다.
인민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은 다 주시고서도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순간의 만족도 모르시였던 우리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은 한결같이 격정을 터치고있다.
해마다 수도 평양에 웅장화려한 거리들이 솟아나고 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희한한 농촌문화주택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조국의 현실은 그대로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 꽃펴난것이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념원하시던 모든것이 조국강산에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고있으며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은 보다 큰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로 떠밀어주는 무궁한 힘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보를 위한 로정을 힘차게 다그쳐가는 길에서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는 일편단심 당중앙에 충성다할 천만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다져주며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차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