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으로/ 훌륭한 직관물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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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29 17:3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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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으로
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강원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나무모생산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도에서 양묘장의 모든 요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웠는데 이 과정을 통하여 도의 건설력량이 강화되고 기능공대렬이 늘었을것이라고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양묘장건설자재들과 마감건재들을 기본적으로 도자체로 생산보장하였으며 경기질생산과 종자선별 및 파종에 필요한 설비들을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해당 기관들에서 제작설치하여 국산화비중을 보장하였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을 대단히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이렇게 요란한 양묘장을 건설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탄복하게 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우리의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해나가는 길에 우리 조국이 부강번영하고 우리가 살 길이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신 말씀이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전면적국가부흥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습니다.
훌륭한 직관물이 되도록
우리 나라의 수도 평양에는 학생소년들의 종합적인 과외활동기지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있습니다.
2015년 11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과학홀도 돌아보시였습니다.
홀에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여 쏴올린 인공지구위성운반로케트 《은하-3》과 발사대모형이 설치되여있었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운반로케트와 발사대모형을 보아주시였다고 하면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지도교원 김해심은 이야기했습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운반로케트와 발사대모형을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면서 운반로케트 <은하-3>과 발사대모형은 장식물이자 직관물이므로 운반로케트의 날개부분을 비롯한 매 부분들에 번호를 달아주고 그에 대하여 해설하는 설명도를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다정히 일깨워주시였습니다.》
우리 학생들을 다방면적인 인재로 키우시기 위해 늘 마음쓰시며 모형들을 단순한 장식물이 아니라 학생소년들의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직관물로 보시고 그 부족점을 일깨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그이의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후대들은 강국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튼튼히 자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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