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중앙통신】 어머니날 축하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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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5 18:0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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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 축하기사 모음
편집국
11월 16일 【조선중앙통신】 은 어머니날을 맞이하며 축하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에서는 시대의 축복과 경의 단상에서 어머니들의 긍지가 빛난다고 하며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초소와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애국충성의 한길을 변함없이 걷고있는 이런 어머니들이야말로 가정의 자랑,나라의 자랑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주제의 축하장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대가정의 굳건한 주추가 되여 아름다운 미래를 받들어가는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온 나라에 넘치는 속에 이 땅의 천만자식들은 어머니날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당의 육아정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한 의정으로 토의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은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자식들의 훌륭한 성장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찾는 어머니들의 마음으로 후대들을 따뜻이 보살펴주는 당의 손길은 각지에 훌륭히 꾸려진 학생소년궁전,학생소년회관과 소년단야영소들에도 어려있다.
한가정의 주부로서 자식들과 식구들에게 항상 풍성한 식탁을 마련해주고싶어하는 어머니들의 소원도 강동종합온실농장,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를 비롯한 전면적국가부흥의 자랑찬 창조물들과 더불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국가의 혜택속에 어엿이 자라나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 나라의 명예를 떨치는 훌륭한 자식들을 둔 어머니들은 우리 당이 안겨준 값높은 영예와 함께 가정의 자랑으로,나라의 긍지로 되고있다.
당에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본분을 다하기 위해 지성을 다 바친 어머니들의 공훈을 참된 인간애,모성애의 정화로 빛내여주었으며 지난해에만도 21명의 녀성들을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로 명예의 단상에 내세워주었다.
어머니날을 맞으며 다양한 주제의 축하장들이 나왔다.
축하장들에는 뜨거운 모성애와 진함없는 헌신으로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본분을 다해가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정이 어려있다.
문학예술출판사,중앙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과 평양미술대학 교원,학생들이 온 나라 어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19종의 축하장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축하장들에는 《11.16. 축하해요》,《엄마! 축하해요》,《11.16. 축하해요 어머니날》 등의 글발들이 다양한 서체로 새겨져있으며 자식들이 어머니에게 축하의 꽃송이를 안겨주는 모습들이 형상되여있다.
《11.16. 축하합니다》,《어머니날 축하합니다》를 비롯한 축하장들에는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혁신자의 영예떨치며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녀성근로자들의 모습들이 반영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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