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민족일보] 매국이재명, 항쟁이 답 외 3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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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21세기민족일보] 매국이재명, 항쟁이 답 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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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5 17: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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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매국이재명, 항쟁이 답

 



이재명은 매국의 길을 택했다. 아직도 가려다 멈출수 있다고 볼수 있을까. 팩트시트만 공개된것이고 본인들도 <을사년이구나>고 할정도니, 이후 격노한 민심과 환율위기를 보고 제정신을 차릴, 최종사인을 안할 일말의 가능성이 있을까. 긍정과 부정을 가르고 긍정을 위주로 보려고 해도 결코 이해할수 없는 희대의 매국노짓, 천하의 머저리짓이다. 이재명이 9월초에 사인하면 탄핵된다고 한 내용과 뭐가 다른가. 오히려 더 악화됐다. 7월말보다 8월말, 9월초보다 10월말에 액수가 더 커지고 보다 불리해졌다. 참으로 희한한 협상이다.


있어본적이 없는 매국협상이다. 6000억달러는 뭔가. 3500억달러는 정부차원이니 직접적이고 무려 500조다. 여기에 기업차원으로 간접적이라지만 이것까지 합치면 총1400조다. 감도 안오는, 말그대로 천문학적숫자다. 단군이래, 최단시간 최대규모의, 최고의 <매국가성비>다. 전대미문의 매국노짓, 사상최악의 머저리짓이다. 아무리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지만, 이건 정말 아니지않은가.


환율이 미친듯이 뛰고있다. 이미 2008금융위기수준이다. 이러다 1997외환위기때를 넘길수도 있다. 1400원대후반에서 1500원을 넘어, 2000원, 3000원, 역시 그치명적후과가 상상도 안된다. 주가를 연금으로 떠받치고있는데, 이런식의 인위적부양이 가지는 구조적문제도 심각하지만, 현재 아슬아슬한 AI버블이 터지면 한번에 훅간다. 공장 하나 없는 엔비디아의 젠슨황이 <깐부회동>·<26만장>이니, <한국>·대만·독일등 별쇼를 다하며 돌아다니는 이유가 있다. 핵추진잠수함은 가능하지도 않지만, 그자체의 도발적성격이 정말 위험하다.


매국에는 항쟁밖에 답이 없다. 우리민중에게는 파쇼윤석열이나 매국이재명이나 반민중에서 본질상 차이가 없다. 우리민족에게도 반민족에서 별반 다르지않다. 변혁세력이 우리민중에게 항쟁이 답이라고 호소하듯이, 조선도 우리민족에게 평정이 답이라고 시사하고있다. 이미 세계는 3차세계대전이 진행중이고, 미제국주의는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새로운 전쟁을 도발중이다. 온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는 <제2의카리브해위기>는 곧 동아시아위기와 닮았다. 미제국주의는 <한국>에 날강도고 베네수엘라에 침략군이다. <한국>에는 아예 날강도미국의 군대가 점령군으로 주둔중이다.


조덕원



〈희대의매국협상즉각중단! 날강도점령군미국군철거!〉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 긴급정당연설회

 



미핵추진항모가 카리브해에 배치되고 베네수엘라군이 완전작전태세에 돌입한 가운데 15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희대의매국협상즉각중단! 날강도점령군미국군철거!> 긴급정당연설회를 전개했다.


당원들은 구호 <날강도 침략자 제국주의미국 배격한다!>, <점령군 미국군 당장 철거하라!>, <3500억에 6000억달러 희대의 매국노짓 중단하라!>, <희대의 매국노짓 천하의 머저리짓 강력히 규탄한다!>, <전대미문의 매국협상 위험천만한 전쟁모의 강력히 규탄한다!>, <매국노짓 머저리짓 노동자민중항쟁으로 분쇄하자!>, <단결한 민중은 결코 패배하지않는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Viva Venezuela!(베네수엘라승리)>, <¡Viva Maduro!(마두로승리)>, <¡Victoria Siempre!(승리, 언제나)>, <¡Benseremos!(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를 힘차게 외쳤다.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별위원회위원장은 <오늘 노동자들은 방위여단 <21세기체게바라>를 결성했다. 제국주의미국의 베네수엘라침략이 임박한 현 시기 우리노동자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내 일터, 내 가족, 내 조국을 지키는 길은 무엇인가. 이 물음앞에 노동자들은 당당히 실천으로 답했다. 베네수엘라를 침략하려는 미제국주의놈들이 <한국>을 상대로는 날강도짓을 하고 있으니, 3차세계대전의 한복판에서 노동자민중이 살 길은 하나로 뭉쳐 싸우는 길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마두로민중정권을 전복하기 위한 미국의 저열한 술책, 노골적 책동이 심화되는 와중에도 베네수엘라민중은 더욱 일심단결하고 있다. 800만민병대가 반제반미항전을 결의하는 배경에는 전국에 5300개가 넘는 꼬무나와 500만호공동주택건설과 같은 민중적 시책이 있다. 라틴아메리카의 작은 나라 베네수엘라는 스스로의 힘으로, 미제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자주의 길을 택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정부는 어떠한가. 매국노선언과 다름없는 팩트시트를 입에 담아댄 이재명과 평화를 호소하며 민중과 단결한 마두로의 길은 매국과 애국으로, 예속과 자주로 극명하게 갈린다. 점령군 미국군이 주둔하고 군사주권을 미국군에게 내어준 <한국>과 군대와 민중이 합심해 자주국방을 실현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중에서 누가 민중을 위한 선택을 하고 있는가.>고 역설했다.


또 <분노한 프랑스민중들의 투쟁은 남의 나라일이 아니다. 거리에서 투쟁으로 이룩한 성과를 아는 민중들은 굴복하지 않는다. 이재명은 폭발하는 민심을 절대 감당할수 없다. 엄중히 경고한다. 매국협상에 최종 사인한다면 역사에 없을 민중의 철저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민중민주당은 평화를 사랑하며 정의의 새세상을 지향하는 우리민중과 함께, 베네수엘라를 비롯해 전세계민중과 함께 반제전선을 굳건히 지키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민중민주당노동자당원은 <노동시장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2중구조를 넘어 하청에 하청이 거듭되는 3중, 4중의 착취구조가 형성된 지 오래다. 비정규직과 하청노동자, 특수고용, 플랫폼 등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자와 같이 착취구조는 더욱 더 세분화되고 교묘해져 가고 있다. 기술혁신의 결과라고 하는 AI가 오히려 고용불안의 범위를 확대하는 데 악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근면성실하다고 하는 <한국>노동자들이다. 민중들이 최장시간노동에 시달리면서 <한국>경제를 일으켰다지만 고강도와 저임금, 실업, 비정규직의 굴레속에 고통받으며 세계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한마디로 우리민중이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은 인간생지옥이나 다름없다. 이 와중에 벌어진 매국적인 관세협상은 그야말로 단군이래 최대의 매국협상이자 노예계약>이라고 규탄했다.


계속해서 <우리나라의 한해 총예산이 700조다. 우리나라총예산의 절반이 넘는 금액을 미국에게 <투자>라는 명목으로 가져다 바치겠다는 정부가 도대체 누구의 정부인가. 우리나라1년가용달러가 200억달러도 안된다. 그런데 그 돈을 고스란이 미국에게 가져다 바치겠다는 것이다. 한해만이 아니고 두해만이 아니고 무려 10년동안 가져다 바치겠다고 한다. 이렇게 10년간 생돈을 미국에게 쏟아붓는 노예계약끝에 우리노동자민중들이 피땀흘려 올린 우리의 제조업을, 그 기반을 모조리 붕괴시키고, 산업공동화현상으로 실업과 비정규직은 더더욱 심각해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무엇보다 <조선의 비핵화>를 적시했다는 것 역시 심각한 문제다. 윤석열시절 핵협의그룹을 포함한 조선핵억지협의를 그대로 계승한 내용이다. 이재명정권이 윤석열파쇼정부와 같은 급으로 전락한 것이다. 여기에 핵잠이 등장한다. <동맹의 현대화>라고 한다. 무엇보다 주<한>미군의 재래식억제태세강화라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 <전략적 유연성>을 뜻하는 것이고 이것은 동아시아전, 대만전이 터질 경우 주<한>미군의 기지는 제1의 타격대상이 된다는 뜻이며 <한국>은 미국에 의한 전쟁터로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제국주의의 인도태평양전략, 3차세계대전의 한축을 바로 이재명정권이, 한국이 담당하겠다는 것이다. <한미르네상스>라고 했는가. 매국협상, 전쟁모의의 대가는 부활이 아니라 오직 투쟁뿐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당원들은 <민중의노래>를 불렀다.


이날 노동자, 청년학생들은 민중민주당이 조직하는 방위여단 <21세기체게바라> 참가를 결의하는 대회를 잇따라 전개했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논평 〈전쟁을 부르는 매국협상의 후과는 치명적일 것이다〉

 


 

15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논평 <전쟁을 부르는 매국협상의 후과는 치명적일 것이다>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대변인실보도(논평) 643]

전쟁을 부르는 매국협상의 후과는 치명적일 것이다

 

1. 군사협상내용이 공개됐다. 미<한>공동설명자료에서,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건조를 승인했다. 연료조달방안 등은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고 한다. <한>미<동맹현대화>관련 <한국>은 GDP(국내총생산)대비 3.5%로 국방비를 증액한다. 미국산군사장비구매를 위해 2030년까지 250억달러를 지출한다. 미<한>은 핵협의그룹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며, 미국은 확장억제제공을 재확인했다. <한국>은 주<한>미군에 330억달러상당 포괄적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 코리아반도평화·안정유지, 2018년 싱가포르조미정상공동성명이행을 위한 협력을 명시했다. 주<한>미군의 재래식억제태세강화와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을 적시했다.

 

2. 희대의 매국협상, 노골적인 전쟁모의다. 핵추진잠수함은 그자체로 조선과 중국에 대한 군사적 위협이다. <동맹현대화>의 골자는 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의 범위를 <한국>을 넘어 동아시아로 확대하는 것이다. 나토가입국군사비의 GDP 5%증액이 <유럽의 군국주의화>를 의미하듯이 <한국>군사비증액도 마찬가지다. 같은 수준으로의 군사비증액을 군국주의일본도 감행하고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 핵협의그룹·확장억제의 골자는 대조선선제타격이다. 여기에 결부해 조선을 극도로 자극하는 <비핵화>를 주창하고, 중국을 도발하는 <대만해협>을 망발하고 있다. 싱가포르선언에 명시된 것은 조선이 아니라 코리아반도의 비핵화다. 수시로 미국과 대조선핵전쟁연습을 벌이고 이제는 핵추진잠수함까지 추진하면서, <비핵화>와 싱가포르선언을 운운하는 것은 자가당착의 극치다.

 

3. <자주국방>은 말뿐이고 실제로는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에 맹종맹동하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위해 협력한다고 하지만, 미국방수권법에서는 이를 사실상 금지하고 있다. 설사 환수가 된다고 해도 <한국>군이 사령관, 미군이 부사령관인 미래연합사령부가 전작권을 행사한다. 미군의 손아귀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는 뜻이다. 무엇보다 주<한>미군의 재래식억제태세강화는 <전략적 유연성>을 담고 있으며, 이는 대만전이 터질 경우 주<한>미군이 개입한다는 소리다. <한국>, 대만, 동아시아 그 어디서든 전쟁이 터지면 미군발진기지인 주<한>미군기지는 제1타격대상이 되며 <한국>은 전쟁터로 전락한다. 3차세계대전의 첨예한 정세속에서 극도로 위험한 군사협상을 감행해놓곤, 이재명대통령은 <한미동맹의 르네상스>를 망발하고 있다. 매국협상, 전쟁모의의 대가는 <부활>이 아니라 죽음이다. 격노한 민심은 항쟁의 불길로 전쟁의 화근을 불태워버리고 자주와 평화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5년 11월15일 서울광화문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논평 〈끝내 매국의 길을 택한 이재명정권에 우리민중은 항쟁으로 답할 것이다〉

 



15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논평 <미대사관앞에서 논평 끝내 매국의 길을 택한 이재명정권에 우리민중은 항쟁으로 답할 것이다>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대변인실보도(논평) 642]

끝내 매국의 길을 택한 이재명정권에 우리민중은 항쟁으로 답할 것이다


1. 14일 <한>미관세·안보협상 공동설명자료(조인트팩트시트)가 동시 공개됐다. 양국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한해 200억달러상한, 10년간 2000억달러 대미투자의 기존입장이 재확인됐다. 1500억달러를 미조선업분야에 투입한다. 관세는 <한국>산자동차·자동차부품, 목재제품 등15%라지만 인하적용시점은 설명자료에 명시되지 않았다. 미국의 핵추진잠수함건조승인과 함께 연료조달방안 등을 <한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 명시됐다. 이재명대통령은 <손실최소화>를 위해 <우리가 가진 최대의 무기는 버티는 것>이라고 둘러댔지만, 실제로는 미정부내 이견으로 설명자료발표가 늦어지자 미국무부·국방부 등과 접촉해 확정할 것을 구걸했다. 12일에는 G7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외교장관 조현이 미국무장관 루비오를 만나 설명자료조속발표를 요청했다.


2. <한국>경제에 사형선고가 내려졌다. 총3500억달러, 우리돈 약500조원이다. 이자체로도 치명적인데, 미<한>협상이 시작된 이래 천정부지로 치솟는 환율에 그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의 취약한 외환상황상 매년 200억달러유출은 치명적이다. 10년간 생돈을 미국에 쏟아붓는 노예계약은 그자체로 <한국>경제를 말살시키겠다는 거다. 우리노동자·민중이 피땀흘려 일군 제조업기반은 붕괴되고 산업공동화로 인한 실업·비정규직이 넘쳐날 것은 불보듯 뻔하다. 미대통령 트럼프는 3500억달러에 더해 <한국>기업의 6000억달러 대미투자를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삼성·현대 등 매판재벌은 8월 미<한>정상만남전 1500억달러대미투자를 결정했고, 10월 트럼프는 매판재벌들을 불러놓고 대미투자를 압박했다. 그 결과 나온 게 6000억달러다.


3. 끝내 매국의 길을 선택했으니 마땅히 대가를 치러야한다. 이재명은 <정말 힘센 강자와 우리 국익을 지키기 위한 협상>이라는 우는 소리, <손실을 최소화해야 되는 일종의 비자발적 협상>이라는 앓는 소리를 해가며 벌써부터 매국만행을 분칠하기 바쁘다. 협상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대굴욕과 매국배족으로 일관했다. 이재명정부는 우리노동자를 <개·돼지>처럼 끌고간 트럼프정부의 <미치광이전략>에 굴복했고, <개미지옥>에 스스로 걸어들어갔으며, AI를 내세우며 우리민중을 우롱했다. 날강도미국이 식민지<한국>의 껍질을 벗기고, 각을 뜨고, 뼈까지 고아먹는 전면적 약탈이 시작됐다. 이미 <한국>은 1997년 IMF위기, 2008 미국발금융위기수준의 환율위기를 겪고있다. 파쇼윤석열처럼 매국이재명에게, 우리민중은 항쟁으로 답할 것이다.


2025년 11월15일 서울광화문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출처 21세기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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