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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사회주의보건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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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1 20: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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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보건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여

편집국

 

11월 11일  【민주조선】은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우리 시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이 개원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진흥을 주도하게 될 시범적인 시,군병원건설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 해당 지역 인민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고있다며 사회주의 보건발전에 대해 론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보건부문의 획기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넘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새시대 보건혁명을 일으켜 우리의 보건을 가장 선진적이고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보건으로 만들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며 올해를 보건혁명의 원년으로 정하고 시,군병원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쳐가려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이 땅에서는 무병장수를 노래하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날로 커만 갈것이라고 하였다.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사회주의보건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여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우리 시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종합병원이 개원하였다.


뜻깊은 개원과 더불어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웃음을 지켜주는 전당,사랑의 집으로 인민들의 생활속에 소중히 자리잡힌 평양종합병원.


세계일류급의 병원에서 최상의 의료봉사를 받으며 사람들 누구나 인민의 생명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의 대해같은 사랑에 한없는 고마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평양종합병원만이 아니다.


나라의 전반적인 보건진흥을 주도하게 될 시범적인 시,군병원건설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 해당 지역 인민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이는 보건부문의 획기적이며 새로운 질적인 변화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넘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됩니다.》


온 나라 인민의 건강과 안녕,행복을 제일가는 숙원으로 간직하시고 위민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지금도 뜻깊은 준공의 그날 우리 당이 결행한 보건혁명수행의 첫 결실인 평양종합병원을 당창건기념일에 인민들에게 선물함으로써 인민을 위한 절대복무의 신성한 본분을 지켜낸 감개함을 피력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온다.


귀중한 생명들과 소중한 우리 생활의 약동을 위하여 우리 당이 결행한 보건혁명수행에서 첫 결실을 이루어냈다는 긍지와 함께 몇년전까지만 해도 리상에 불과하였던것을 마침내 눈앞의 현실로 펼쳐놓았다는 자부심에 감격스러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시는 그이의 진정에 넘친 연설을 받아안으며 온 나라 인민들은 솟구치는 격정으로 눈시울을 적시였다.


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리념을 지니시고 인민의 권익과 무병장수,아름다운 생활의 약동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이런 열화같은 진정으로 시대를 울릴수 있는것이다.


돌이켜보면 사랑하는 인민들이 현대의학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무병무탈하게 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아래 조국땅우에는 인민의 무병장수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재부들이 그 얼마나 많이 일떠섰던가.


오늘도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면 세계선진수준의 안과종합병원을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깊은 말씀이 되새겨지고 생산정상화의 동음드높은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을 찾으면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치과위생용품을 안겨주려던 소원이 풀리게 되였다고 그처럼 만족해하시던 그이의 환하신 영상이 어려온다.


이 소중한 창조물들이 태여난 장소와 시간은 서로 달라도 그 모든것에 하나로 관통된것이 있으니 그것은 그 하나하나가 다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하여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숙원이 떠올린 사랑의 결정체라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날이 다르게 인민의 무병장수에 이바지하는 재부들이 하나둘 늘어나건만 이같은 성과들을 우리의 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사회주의보건으로 발전시키려는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에 비해볼 때 큰 산속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2월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시,군병원들의 재건을 수도의 종합병원건설과 나란히 세우는것은 전체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져야 할 사회주의보건의 사명에도 맞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도 전적으로 부합되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전제한 가장 빠른 발전의 로정도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고결한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것이 설사 천만금을 들여야 하는 일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완벽한 결실을 이루어내시는 절세위인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지방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현대적인 보건시설건설을 지방발전정책의 필수대상으로 포함시키시고 몸소 착공의 첫삽도 뜨시고 장쾌한 뢰성도 울려주시였으니 일군들의 가슴 어찌 격정으로 젖어들지 않으랴.


현대적인 병원건설,


값비싼 자재,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현대적인 병원을 한두개도 아니고 전국의 모든 시,군들에 그것도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건설한다는것은 순수 경제적타산이나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전체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지키는것을 제일가는 사명으로 내세우고 력대 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반드시 꽃피우려는 우리 당만이 결심하고 실천할수 있는 대업인것이다.


우리 보건을 이 나라의 생명의 힘을 키우는 토양으로,지방중흥의 튼튼한 뿌리로 새롭게 태여나게 하실 원대한 구상과 철석의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9월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구성시병원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전국의 보건시설들을 그 어느 부문보다 앞서 변혁시키기 위한 일대 혁명의 시발로 되는 지방병원건설은 지역인민들이 중앙 못지 않은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받도록 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으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나라 보건부문의 중추,중심으로 될수 있는 일류급의 종합병원을 수도에 건설하여 그 기술과 경험,모범이 전국에 파급되게 하는 동시에 모든 시,군들에 현대적인 병원들을 건설하여 선진의료봉사거점들을 최대한 인민들가까이에 접근시키고 누구나 현대의학의 혜택을 마음편히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보건현대화에 관한 우리 당의 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하신 연설에서도 력사적인 보건혁명시대의 요구에 맞게 각급 치료예방기관들을 일신시키고 의료봉사의 수준을 근본적으로 제고하며 제약공업을 비롯하여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보건혁명을 일으켜 우리의 보건을 가장 선진적이고 현대적이며 세계적인 보건으로 만들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올해를 보건혁명의 원년으로 정하고 시,군병원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쳐가려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이 땅에서는 무병장수를 노래하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날로 커만 갈것이다.


 

본사기자  박 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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