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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광천닭알》, 《광천닭고기》/[민주조선] 령도자와 산업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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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0-28 20: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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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닭알》, 《광천닭고기》

 우리 나라의 황해북도 황주군에는 광천닭공장이 있습니다.





  고기와 알생산의 집약화, 과학화를 실현한 광천닭공장은 우리 나라 가금업의 본보기, 표준으로 2024년에 일떠섰습니다.
  생산을 시작한지 2년도 안되지만 공장제품들은 《광천닭알》, 《광천닭고기》로 불리우며 우리 인민들의 식탁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광천닭공장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건설대책도 취해주시였습니다.
  2024년 1월 7일 새로 일떠선 광천닭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앞으로 광천닭공장과 같이 현대화수준이 높은 닭공장들을 각 도들에 건설하여야 한다고, 시, 군들에도 이런 닭공장이 한개씩 있으면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의 식탁에 반찬 한가지라도 더 놓아주고싶으시여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친어버이사랑속에 마련된 《광천닭알》, 《광천닭고기》입니다.

2025.10.29
[조선의 소리]

령도자와 산업미술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산업미술이 노는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업미술은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척후대의 사명을 수행한다고 하시였다.그리고 산업미술발전과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산업미술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

그이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지난 10여년간 새롭고 특색있는 각종 산업미술도안들이 수많이 창작완성되였다.

새로 일떠선 송화거리와 화성거리의 광고,간판들,전국도처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명판,광고,제품도안들,우리 어린이들이 즐겨찾는 《소나무》책가방과 학용품도안,무궤도전차도안과 80㏋뜨락또르형태도안들…

공업,의상,방직,상업,건축장식,원림록화 등 방대한 산업미술분야의 그 한점한점의 도안들마다에 그이의 세심한 지도가 가닿지 않은것이란 없다.

평양양말공장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철쭉》양말상표도안을 보시고 상표도안창작에서 간결성,집중성,상징성을 보장하도록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제품상표들을 보시고는 아이들의 동심세계에 맞게 잘 그린데 대해 치하도 해주신 그이이시다. 언제인가 승마복장식도안을 보시고는 못내 기뻐하시며 이 장식도안의 좋은 점에 대하여 알기쉽게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우리 인민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이렇듯 다심한 사랑속에 우리의 산업미술은 나날이 발전하고있으며 그와 더불어 우리의 생활환경은 더욱더 아름다와지고 우리 제품들의 실용적,미적가치도 더욱 높아지고있다.

지금 수도 평양에서는 절세의 위인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산업미술도안들을 전시한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중앙산업미술전시회가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에 전시된 하나하나의 도안들을 보며 참관자들은 이렇게 격정을 터놓고있다.

《우리 아들딸들의 교복으로부터 자그마한 머리빈침,각종 생활용품들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렇듯 다심하고 지극한 사랑이 깃들어있는줄 다는 몰랐습니다.》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구상이 응축되여있는 하나하나의 도안들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어버이로 모시고 살고있으며 얼마나 위대한 그품에 안겨사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됩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나날이 발전하는 주체의 산업미술,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며 더 높은 미래를 향해가는 내 조국의 밝은 앞날을 그려보게 됩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 련 화

2025.10.29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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