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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의 소리】해군무력의 급진적인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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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9-23 19: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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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무력의 급진적인 발전
  오래전부터 관행화되여온 미한의 군사연습이 언제한번 도발적성격과 위험성을 내포하지 않은적이 없지만 최근에는 핵요소가 포함되는 군사적결탁을 기도하고있다는 특징으로부터 그 엄중성은 더욱 증대되고있습니다.

  이러한 변천하는 정세는 우리로 하여금 주동적이며 압도적인 변화로써 대응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특히 국가방위의 중요공간에서 임무를 담당하고있는 우리 해군의 작전능력을 초급진적으로 장성시키는것은 공화국무력의 발전적견지에서 보나 우리 국가의 지정학적특수성에 기초한 군사학적견지에서 보나 순간도 드틸수 없는 최중대국사로 되고있습니다.








  2025년 8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최현》호를 찾으시고 함의 무장체계통합운영시험과정을 료해하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8월과 9월에 예견되여있는 사업들을 완결하고 계획대로 10월중으로 다음단계인 함의 성능 및 작전수행능력평가공정에로 넘어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남포조선소에서 건조하고있는 세번째로 되는 《최현》급신형다목적구축함실태와 전망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선박공업분야의 기술자, 전문가들과 함께 중요담화를 나누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우리 해군은 가까운 앞날에 국가핵무력구성과 핵사용령역에서 일익을 담당하는 믿음직한 력량으로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의 해군전력이 국가방위전략수행과 전쟁억제력행사에 더욱 적합화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지역의 안전환경을 관리, 유지하고 국가의 주권안전을 철통같이 수호하는데서 가장 믿음직하고도 확고한 방도와 담보는 적이 우리를 두려워하게 만드는것뿐이라고 하시면서 정세관리와 국가방위전략에 관한 우리의 이러한 견해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지난 6월 12일 또다시 신형다목적구축함 진수기념식이 진행되였습니다.
  새로 건조된 구축함은 《강건》호로 명명되였습니다.
  이 구축함은 해상방위를 위한 주동적인 견제력량으로서 동해는 물론 태평양을 뜨락처럼 드나들며 우리 국가의 주권에 도전하고 평화와 번영의 권리를 침해하려드는 적대세력들을 연해와 대양, 지상의 그 어디에 배겨있든 보복타격을 가할수 있게 우리 식으로 개발되고 위력향상된 종합적인 전력을 갖추었습니다.
  해군전력을 보다 전면적으로, 가속적으로 진화시킴으로써 적들이 우리 주변해역에서 침략적성격의 행동을 벌릴 발상조차 하지 못하게 만들자는것이 조선의 결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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