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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큼직한 성과를 안고 당창건 80돐을 떳떳이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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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9-19 19: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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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큼직한 성과를 안고 당창건 80돐을 떳떳이 맞이하자

 

편집국

 

 


 

9월 20일부 [로동신문]은 당의 창건 80돐을 앞두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큼직한 성과를 안고 당창건 80돐을 떳떳이 맞이하자’고 독려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고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것이며 당의 인민에 대한 복무는 헌신적인 실천이였다고 밝혔다.

 

일군들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행복이 커가고 마음과 마음들이 당중앙위원회뜨락에 더욱 굳건히 이어지게 되므로,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막중한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새기며 실질적인 성과, 인민을 위한 자랑찬 결과물을 안고 당창건 80돐을 떳떳하게 맞이하자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큼직한 성과를 안고


당창건 80돐을 떳떳이 맞이하자

 

 

위대한 우리 당의 창건 8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오늘의 일각일초를 혁혁한 성과, 뚜렷한 진일보로 수놓아가는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하나의 물음을 제기해보고있다.

 

우리 부문과 지역, 단위는 당창건 80돐에 인민을 위한 어떤 소중한 성과물들을 마련하였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중앙과 뜻과 운명을 같이하는 우리 일군들은 당의 인민관을 자기의 신조로, 넋으로 만들어야 하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로 자기 사업의 전 과정을 일관시키는것은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에게 있어서 본연의 임무로 된다.더우기 청사에 특기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이 시기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랑찬 성과들을 마련하는 사업은 보다 큰 의의를 가지고있다.

 

부문과 지역, 단위들에서 인민들과 종업원들을 위한 큼직한 성과들을 안고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당조직, 일군으로서의 존재명분을 다시한번 명백히 하는 정치적인 사업이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이다.

 

바로 10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하고 인민을 위한 만짐을 지고 멸사복무의 줄기찬 려정을 이어왔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복무는 헌신적인 실천이였다.

 

일군들이여, 지난 8월 성대하게 진행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장에 자신을 세워보자.

 

사회주의락원의 표상과 인민의 행복상을 선명히 보여준 전변의 실체는 과연 어떻게 마련되였던가.

 

착공의 그날에 벌써 《락원포》라고 친히 이름까지 지어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도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진정은 당창건 80돐을 앞두고 동해의 바다가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어촌마을을 떠올려 인민들에게 선물하였다.

 

어찌 이뿐이랴.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들이 련이어 진행되고 평양종합병원이 완공되였으며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된것을 비롯하여 뜻깊은 올해에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들은 잠시도 중단없이, 더욱 거폭적으로 진행되여왔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같이해야 할 당조직들과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자랑찬 성과물을 안고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우리 당의 인민관을 실천적성과로 받드는 정치적인 사업,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높은 사업성과로 받들어가는 중요한 사업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랑찬 성과물을 안고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을 더욱 배가해주는 중차대한 정치적사업으로 된다.

 

인민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구현된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을 대하면서 그 자체에만 격정에 겨워하는것이 아니다.

 

뜻깊은 올해에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 최상의 해양공원으로 훌륭히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여기에서 넘쳐나는 인민들의 웃음소리, 인민들의 목소리들을 들어보자.

 

너무도 세심하고 웅심깊은 어머니당의 사랑에 절로 눈물이 난다.조국땅 곡곡을 이처럼 휘황하게 전변시켜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바치시는 로고를 생각하면 한 일 없이 복락만을 누리는 자신이 부끄럽다.크나작으나 나라위한 일감을 찾아 여생을 깡그리 바치겠다.…

 

이것은 곧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분출이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나갈 불같은 맹세이다.

 

멸사복무의 자랑찬 성과들앞에서 인민들은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체취와 손길을 체감하게 되며 지혜와 힘과 열정을 당과 국가의 부흥발전에 아낌없이 다 바칠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청사에 특기될 중대하고 책임적인 이 시각이야말로 인민을 위한 큼직큼직한 성과들을 이루어내며 전국도처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가야 할 때이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지금 진행하고있는 인민을 위한 사업들을 보다 완벽하게, 실속있게 결속하여야 한다.

 

인민을 위한 일은 무엇을 해놓았다는 그 자체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인민들의 호평을 받을수 있게, 인민들의 피부에 실질적으로 가닿을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인민들의 평가에서 사업성과를 검증받겠다는 강심을 먹고 이악하게 노력하며 알찬 결과들을 이루어내야 한다.

 

인민들의 생활에서 불편한것이 없는가를 따져보며 스스로 일감을 더 찾고 한가지라도 원만히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그 어느때보다 인민들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생활을 깊이 료해하고 불편해하는 요소들을 찾아 필요한 대책들을 따라세워야 한다.

 

일군들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행복이 커가고 마음과 마음들이 당중앙위원회뜨락에 더욱 굳건히 이어지게 된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여,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할 막중한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새기며 실질적인 성과, 인민을 위한 자랑찬 결과물을 안고 당창건 80돐을 떳떳하게 맞이하자.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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