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민주조선】조국의 지도우에 그려지는 온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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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9-18 18:2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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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지도우에 그려지는 온실바다
편집국
9월18일 【민주조선】은 최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련이어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현실로 펼쳐내신 김정은위원장의 령도를 강조하며 대규모온실농장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국의 지도우에 그려지는 온실바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에 온실바다풍경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이것은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며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련이어 현실로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낳은것이다.
중평온실농장
7년전 조국의 북변 중평지구에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이 시작되기전까지만 해도 그 자리에는 군용비행장이 있었다.
군용비행장자리에 중평온실농장이 일떠서게 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의한것이였다.
함경북도는 북부해양성기후인것으로 하여 다른 지대보다 남새농사가 잘되지 않았다.
그곳 인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사철 푸르싱싱한 갖가지 남새를 보장해주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늘 마음써오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행장을 통채로 내여 대규모온실농장을 꾸릴 결심을 하시였다.그러시고는 한달사이에 두차례나 현지를 답사하시면서 몸소 부지를 잡아주시고 건설을 맡아할 인민군부대들과 강력한 건설지휘부를 편성하여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조국보위의 중요한 임무를 맡아수행하던 중요군사기지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대규모온실농장이 건설되게 되였으며 착공한 때로부터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수십정보의 드넓은 부지에 320동의 온실이 일떠섰다.
2019년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훌륭히 일떠선 중평온실농장을 돌아보시며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남새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속에 일떠선 중평온실농장과 더불어 이곳에는 《중평남새》라는 새 부름말이 태여났다.
련포온실농장
몇해전까지만 해도 우리 인민들에게는 련포지구하면 극상해야 함남의 바다가지방이라는것이 표상의 전부였다.
그러하던 곳이 2022년에 이 지구에 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건설이 시작되면서 온 나라가 다 아는 곳으로 되였다.
중평온실농장건설이 한창이던 시기,누구나 중평지구에 현대적인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이 일떠서게 된다는 생각으로 기쁨에 넘쳐있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다 더 방대한 사업을 계획하시고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계시였다.
2019년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현지를 답사하시며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건설한 온실농장보다 더 방대한 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련포지구에 일떠세움으로써 함경남도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할 구상을 펼치시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대규모온실농장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설계사업을 지도해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보살핌속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2022년도 주요국가건설정책과업들중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련포남새온실농장건설이 선정되고 착공한지 230여일만에 련포지구에 드넓은 온실바다가 펼쳐졌다.
그때로부터 이곳에서는 《련포남새》라는 또 새로운 부름말이 생겨났다.
강동종합온실농장
중평온실농장과 련포온실농장에 이어 우리 나라에서 세번째로 되는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이 2023년 2월 15일 수도교외의 강동지구에서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강동지구에 대온실농장을 일떠세우는것을 중요건설과제로 결정하도록 하시고 그 장엄한 건설전역에 인민군대를 다시금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실농장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시공주,건설주가 되시여 부지선정으로부터 건설력량편성,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공사를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기 위한 방략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선진적인 종합온실건설과 관련하여 수십차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온실남새생산의 집약화실현에 적합한 최신농업과학기술자료들까지 친히 선정하여 내려보내주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도해주신 종합온실건설총계획안과 조감도를 비롯한 형성안은 300여건에 달하며 기술설계도면만 해도 3 280여건을 헤아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강동지구에 규모와 생산능력에 있어서 이전의 온실농장들을 릉가하는 현대적인 온실바다가 펼쳐짐으로써 수도시민들의 가슴속에는 강동남새향기가 흘러들게 되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나라의 서북변 압록강대안에 또다시 새로운 온실바다가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혹심한 큰물피해의 흔적을 가시고 천지개벽된 신의주지구의 현대적인 농촌문화도시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보다 큰 지역의 변천을 위한 웅대한 새 건설계획을 선포하시고 이를 담당수행할 건설력량까지 직접 파견해주시였다.
재난을 당한 인민들을 위해 불같이 이어오신 헌신의 길우에 솟아난 인민의 보금자리에 보다 휘황한 앞날을 펼쳐주시는 친근한 어버이의 열화의 진정에 떠받들려 진행되는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건설을 놓고 온 나라 인민은 끝없는 환희와 격정에 넘쳐있다.
당중앙의 결심은 곧 과학이며 실천이라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해 체득한 인민이기에 위화도에 펼쳐질 장쾌한 온실바다풍경을 미래로가 아니라 현실로 안아보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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