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 조선로동당의 절대적 요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민주조선] 조선로동당의 절대적 요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8-06 08:56 댓글0건

본문

조선로동당의 절대적 요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편집국

 


[자료사진: 온포근로자휴양소]

 

8월 6일부 [민주조선]은 무슨 일을 하든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실지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는 것이 조선로동당의 절대적 요구이며, 이 당부 속에 깃든 김정은위원장의 지극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돌아보았다.

 

글은 당창건 80돐에 선진적인 최상의 종합휴양기지로 완공될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비롯하여 전국에 마련된 황홀한 선경들,북변의 두메산골,인민이 사는 마지막집에까지 그의 당부가 사랑의 메아리마냥 뜨겁게 울리고 있어,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락원으로 찬란히 빛을 뿌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의 절대적요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일군들에게 간곡히 하시는 당부가 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일을 하여야 하며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는것이다.

 

그 어디에 들리시여도,그 무엇을 보시면서도 언제나 뜨겁게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당부속에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진정한 복리를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엄숙한 요구가 있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여 행복과 기쁨을 안겨주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안고계시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진정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건강과 치료에 좋은 유명한 온천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이 자자한 온포근로자휴양소,이곳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어리여있다.

 

2018년 7월 어느날 깊은 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찾으시였다.

 

뜻밖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만나뵈옵게 된 경성군의 책임일군은 머리를 들수가 없었다.

 

깊은 밤 휴양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한심한 휴양소를 보여드리게 되였다는 자책감에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휴양소관리운영을 잘하지 못하여 인민들의 호평이 아니라 비평을 받게 되면 사철 온천물이 마를줄 모르고 솟아나는 경치좋은 곳에 인민을 위한 휴양소부터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빛내일수 없게 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령도업적단위 일군들은 일을 잘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보게 함으로써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얼마나 고귀한 유산들을 우리에게 남겨주시였는가를 절감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인민들이 실지 그 덕을 보게!

 

진정 여기에는 이 땅우에 력력히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이어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조국이 해방된 이듬해부터 수십차례나 찾아오시여 몸소 휴양각들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휴양일과까지 하나하나 짜주시면서 평범한 근로자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정서생활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문화휴양지로 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혜로운 손길,휴양소를 인민들이 리용하는 문화휴식터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는 곳이다.

 

우리 나라의 유명한 온천지대인 온포휴양소일대를 인민들의 편의와 높아가는 문화정서적요구가 최상의 수준에서 구현된 휴양지로 특색있게 잘 꾸려보자고,인민들이 휴양을 와서 충분한 휴식도 하고 온천치료도 할수 있도록 모든 봉사망들을 다 갖춘 종합봉사기지,치료봉사기지로 훌륭하게 꾸리며 온천지대의 특성이 살아나게 설계를 독특하게 하여 우리 나라에 둘도 없는 온천휴양소의 본보기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인민의 행복을 떠난 그 어떤 창조물이란 있을수 없다는 숭고한 뜻이 맥박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은 인민의 가슴가슴을 얼마나 세찬 격정으로 끓게 하였던가.

 

2025년 3월 어느날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신설공사장을 찾으시여 온포근로자휴양소를 인민들이 온천문화를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또 하나의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으로,선진적인 휴양 및 료양시설로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근로자들에게 치료 및 보양시설들을 훌륭히 갖추어주고 보다 선진적이며 최대한의 편리를 보장할수 있는 봉사조건을 제공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시책에서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책임적인 사업이라고,당창건 8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온포근로자휴양소를 훌륭하게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선물하자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천만의 심금을 울리는 이런 가슴뜨거운 이야기는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에 자리잡은 보통강고기상점을 비롯하여 류원신발공장과 갈마식료공장,류경안과종합병원,중앙버섯연구소,대동강과수종합농장 등 경애하는 그이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그 어디에나 깃들어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꽃피는 부흥강국의 래일은 이렇게 앞당겨지고있다.세인을 경탄시키는 이 땅의 모든 기적과 변혁은 바로 이렇게 이룩되고있다.

 

사랑하는 인민에게 행복을 주시여도 최상의 행복을,문명을 주시여도 세계적인 높이에서 안겨주고싶으시여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헌신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인민을 위해 떠안은 천만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여기시며 오로지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그 당부는 언제나 우리 일군들에게는 인민을 떠받드는 참된 복무자로서의 사명을 깊이 새겨주고있으며 인민들에게는 행복한 래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안겨주고있다.

 

그 당부와 더불어 내 조국의 모습은 더욱 아름다와졌고 인민의 웃음꽃은 나날이 활짝 피여났다.이 땅에 마련된 황홀한 선경들,북변의 두메산골,이 나라 인민이 사는 마지막집에까지 어버이의 당부가 사랑의 메아리마냥 뜨겁게 울리고있다.

 

인민이라는 부름을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존대하고 받들어야 할 고귀한 부름으로 새겨안으시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자애로운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은 더 아름답게,더 휘황하게 현실로 꽃펴날것이며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락원으로 찬란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 영 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21세기민족일보] 이족이라 쓰고 동족이라 읽는다
[기고] 조선, 반제자주화와 다극화 시대의 중심에 서다
[전국노동자정치협회] 남북관계의 적대관계로의 전환과 자주·민주·통일(자민통) 강령…
[민중민주당 논평] 〈보안법을 철폐하고 미군을 철거하여 민중민주와 반제자주를 앞당길 것이다〉
[민플러스] 미국의 통상 압박, 당당히 맞서야 한다
[21세기민족일보] 그랜드스왑과 연방
[이범주의 생활에세이] 이 나라 정치인들이 여야불문 자해적 선택을 하는 이유
최근게시물
【조선신보】평양시에서 도로포장과 하천정리사업
【조선중앙통신 대외관계】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한다》 외 3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15일 (수)
【로동신문】축하문-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전체 녀맹원들에게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진행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14일 (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3일 (월)
【로동신문】온 나라 농촌의 내일이 환히 보인다-신의주온실종합농장
【로동신문】화성지구의 진정한 아름다움
【로동신문】여기가 정녕 2년전 큰물이 휩쓸었던 그 땅인가
【로동신문】조국이 있어야 대학교정도, 우리의 미래도 있다
【김일성종합대학】사회주의국가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