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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바비큐로 이름난 화성지구의 불고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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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7 08: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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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로 이름난 화성지구의 불고기식당


 


화성락원불고기식당

18시간동안 110℃의 참나무불에서 구워내는 료리

지난 4월에 준공한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 새 도시구획의 중심부에는 화성락원불고기식당이 있다.

외부형식은 고기구이로를 형상하고있어 멀리에서 보아도 불고기식당이라는것이 알린다.

2층으로 되여있는 식당의 연건축면적은 4,000여㎡이며 여기에 바비큐식사실, 불고기식사실, 가족식사실, 동석식사실, 야외불고기로대 등이 있다.

화성락원불고기식당

제일 인기있는 료리는 바비큐(BBQ)이다. 수십가지의 양념에 재워 18시간동안 110℃의 참나무불에서 구워내는 바비큐는 지방이 없고 그 맛이 좋은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식당에서는 소가슴살바비큐, 양갈비바비큐, 돼지목살바비큐, 돼지갈비바비큐, 훈제쏘세지, 구운파인애플, 구운식빵, 마늘향닭구이, 종합남새무침, 흰배추겨자쏘스 등을 한조로 하는 4인분바비큐와 6인분바비큐를 봉사하며 돼지앞다리살바비큐, 소혀바비큐를 비롯한 여러가지 바비큐를 봉사하고있다.

화성락원불고기식당

이외에도 소어깨살불고기, 소세겹살불고기, 양다리불고기, 오리불고기, 돼지세겹살불고기 등 40여가지의 불고기와 련어배살회, 게사니간햄버거 등 200여가지의 각종 료리들을 봉사한다.


화성락원불고기식당의 종업원들

세계적으로 이름난 불고기인 바비큐를 먹게 되여 좋다, 하루일을 끝마친 저녁에 이곳 식당의 로대에 앉아 동료들과 함께 불고기를 먹는 기분이 좋다, 수도의 현대적인 새 거리에서 세계의 명료리들을 맛볼수 있어 좋다고 손님들은 말한다.


화성락원불고기식당을 찾은 손님들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지만 식당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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