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혁명일화】혁명하는 멋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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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5 06:1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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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혁명하는 멋 외 1
편집국
7월 15일【조선의 소리】와 【조선중앙통신】은 《혁명하는 멋》,
《기쁨속에 돌아보신 어머니교실》이란 제목으로 김정은위원장의 활동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들에서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분으로 그이를 소개하며 현장들과 인민들을 찾아 그이의 구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방도를 가르쳐주고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높은 실력과 훌륭한 품성을 지닌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내기를 바라는 당부를 교육자들 가슴에 깊이 새기게 하셨다고 하였다.
커가는 인민의 행복에서,
이 땅에 끝없이 넘치는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혁명하는 멋을 찾으시는 락이고 보람으로 여기는 그이의 로고속에 인민의 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혁명하는 멋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분이
젓갈은 예로부터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은
2017년 1월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여서는
이렇게

2018년 8월 어느날
이날 공장의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던
흐름선을 타고 흘러나오는 제품들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면서
젓갈공업화의 초행길을 개척하시여 인민을 위한 또 한가지 좋은 일을 하였다는 기쁨과 긍지가 그토록 크시였기에 젓갈을 꿀에 비유하신것입니다.


이윽고 제품저장고로 들어서신
계속하시여 참 기분이 좋다고, 이 멋에 새것을 창조하는것같다고 하시며 혁명은 이런 멋에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한술이라도 보탬을 주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리는것만 같다고 하시였습니다.
2018년 1월 어느날 평양교원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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