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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조선전쟁에서 여지없이 깨진 미국의 힘만능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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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4 07: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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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쟁에서 여지없이 깨진 미국의 힘만능론

편집국

 

7월 13일【로동신문】1950년 6월 25일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이후 영원한 평화를 갈망하고있던 인류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세상사람들은 해방된지 5년도 안되고 경제과 국방건설도 갓 시작한 나라가 백여년의 침략력사를 자랑하는 미국에 맞서 세계전쟁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경이적인 사변을 안아온  조선을 《영웅》이라는 단어를 붙여 호칭하였다고 하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우리 조선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지만 혁명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무장장비의 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탁월한 령도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있다는 것을 확증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연이은 기사에서 위대한 전승사와 주체미술의 위력이 낳은 기념비적걸작대형전경화 《대전해방작전》을 소개하였다.


또한 【조선중앙통신】은 미국의 《명장》들을 철직시킨 것으로 유명해진 조선전쟁에 관한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들은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의 허위성, 미제침략군의 부패성이 만천하에 드러남으로써 공미, 숭미사상에 짓눌려있던 세계 수억만 피압박인민들이 정신적으로 해방되여 반제반미전선에 떨쳐나서게 되였다는것을 강조하며 세계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미증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은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으며 만일 원쑤들이 감히 도발해나선다면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초토화해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며 주체조선의 진군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사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전쟁에서 여지없이 분쇄된 미국의 힘만능론

 

1950년 6월 25일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이후 영원한 평화를 갈망하고있던 인류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새로운 대전의 서막이 아닌가고 우려하였다.

일제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지 5년도 안되고 경제와 국방건설도 갓 시작한 나라가 백여년의 침략력사를 자랑하는 미국에 맞서싸운다는것은 상식적으로 놓고보아도 말도 되지 않는 일이였다.

하지만 청소한 조선은 세상사람들의 굳어진 관념과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엎고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통쾌하게 타승하는 력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진보적인류는 세계전쟁사에서 찾아볼수 없는 경이적인 사변을 안아온 조선을 《영웅》이라는 단어를 붙여 호칭하였다.

군사기술적우세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는 리론은 오랜 세월 굳어진 공식으로, 법칙으로 인식되여왔다.즉 교전쌍방의 병력수와 무장장비, 경제력에 의하여 전쟁의 승패가 결정된다는것이다.미제가 전쟁을 일으키면서 단숨에 조선을 점령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한것도 그에 기초한것이였다.

미국은 막강한 경제력과 함께 그에 의거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였다.세계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보유하였고 최초로 핵무기를 사용한 가장 횡포한 제국주의국가였다.

사실상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우리 조선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혁명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무장장비의 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탁월한 령도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있다.

작은 나라라 하더라도 자기 힘을 믿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생결단의 각오로 싸운다면 그 어떤 강적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전면대결전에서 이 진리를 뚜렷이 확증하였다.

미제가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던 힘만능론, 군사기술적우세는 당과 수령,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닌 영웅적인민과 군대앞에서 산산이 부서져나갔다.

세계적으로 미국과의 전쟁은 파멸이라는 공포가 유령처럼 배회하던 그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추호도 두려움없이 침략자들과 완강히 맞서싸웠다.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등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싸워 침략자들을 패배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

바다에서는 미제침략군 중순양함이 통쾌하게 수장되고 하늘에서는 《공중우세》를 자랑하던 공중비적들이 죽음의 천길나락으로 떨어졌으며 땅우에서는 《불퇴의 선》들이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졌다.침략자들이 품들여 준비한 《하기공세》, 《추기공세》, 《신공세》따위들이 추풍락엽의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

온 행성이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과로 들썩이였다.

악에 받친 미제는 동원할수 있는 인적, 물적자원을 죄다 긁어모아 조선전선에 투입하였으며 가장 잔인하고 야수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려 하였다.

미8군사령관이라는자는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라고 떠벌이면서 졸개들을 인간살륙에로 내몰았다.살인마들은 《무엇이든 죽이지 않고서는 잠이 오지 않는다.》라고 뇌까리며 사지를 찢어죽이고 임신부의 배를 갈라 죽이는 등 인간의 두뇌로써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가장 악랄한 방법으로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하였다.그 잔인성은 나치스전범자들도 무색케 할 정도였다.

미제의 야수적인 폭격과 포격에 의하여 평화적도시와 중요산업시설들,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를 통하여 창조하여온 우수한 문화유산들이 무참히 파괴되였다.전쟁 전 기간 미제가 평양시에 떨군 폭탄만도 42만 8 000여개나 된다.

미제는 지어 국제법적으로 그 사용이 금지되여있는 생화학무기들까지 휘두르면서 우리 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꺾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정신적우월성과 전략전술적우세로 미제의 발악적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렸다.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 힘만능론이 풍지박산났다.침략자들은 육중한 땅크들로 땅을 물어뜯고 가증스러운 공중비적들과 침략선들로 하늘과 바다를 썰며 《공산군을 고대인의 동굴속에 몰아넣겠다.》고 오만방자하게 떠벌이다가 종당에는 저들이 죽음의 함정골에 처박히고말았다.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괴수를 타승한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세계에 우뚝 솟아올랐다.

이 땅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후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에는 한 서방군사평론가의 글이 실렸다.

《조선전쟁이 왜 실패하였는가.월가의 상인들이 애초에 조선을 우습게 여긴것부터가 돌이킬수 없는 오유였다.그들이 약자인가? 아니다.전쟁행정이 보여주다싶이 그들은 무장장비는 렬세했어도 특이한 전략과 전술, 변화무쌍한 전법에 의거하여 싸우는 강자였다.미국의 장군들만이라도 상대한 군통수 김일성장군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유격전의 능수라는 점에 응당한 주목을 돌렸어야 했다.…》

영웅조선의 전승은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의 허위성, 미제침략군의 부패성이 만천하에 드러남으로써 공미, 숭미사상에 짓눌려있던 세계 수억만 피압박인민들이 정신적으로 해방되여 반제반미전선에 떨쳐나서게 되였다.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한 영웅조선의 전통은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힘없고 쇠약한 나라는 아무리 정의를 웨쳐도 통할수 없고 자주권도 지켜낼수 없는것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현실이다.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원쑤도 함부로 넘볼수 없는 세계최강의 지위에 올라섰다.

우리의 강위력한 억제력은 순수 그 어떤 재부나 자원으로 마련된것이 아니다.우리 인민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워온 원쑤들에 대한 쌓이고 맺힌 원한과 분노가 벼린 징벌의 장검이다.

세계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미증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은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으며 만일 원쑤들이 감히 도발해나선다면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초토화해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침략자 미제에게 영원한 패배를 선고하며 과감히 나아가는 영웅조선, 주체조선의 진군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한다.

허영민

미국《명장》들의 철직으로 유명해진 조선전쟁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1950년대의 조선전쟁은 미국의 《명장》들이 제일 많이 철직된것으로도 유명하다.

전쟁을 도발하고 공화국을 단시일내에 삼킬것처럼 날뛰던 미제는 첫 시작부터 련전련패를 거듭하게 되자 한다하는 미군장성들을 모조리 동원하였다.

불리하게 번져지는 전쟁형세를 역전시켜보려고 미제는 《상승사단》으로 불리우던 미24보병사단을 투입하였다. 풍부한 전쟁경험을 자랑하며 패전을 모른다고 호언장담하던 사단장 띤은 조선전쟁에서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 자기 사단을 전멸시키고는 저 하나만 살겠다고 졸병의 옷을 갈아입은채 도망치다가 인민군병사에게 포로되여 미국의 위신을 흙탕속에 구겨박았다.

미8군사령관 워커의 운명은 더 비참하였다. 살륙만행에 미쳐날뛰던 워커는 인민군대의 매복에 걸려 저승길로 가고말았다.

전쟁이 지속되면서 미제의 살인장군들은 련속 파면되였다.

1950년말 《크리스마스총공세》가 완전실패하자 전쟁형세는 미국에 더욱 불리하게 번져졌다. 미국에서는 일대 혼란이 일어났고 패배의 책임을 따지기 시작하였으며 결국 칼도마우에 오른것은 맥아더였다.

맥아더의 후임으로 《유엔군》사령관이 된 릿지웨이도,그뒤를 이은 클라크도 조선전쟁에서 패전장군으로 락인되였으며 미8군사령관의 자리에 새로 올라앉았던 밴플리트는 《무능한 지휘관》이라는 혹평을 받고 파면되였다.

마지막에는 조선전쟁에 더 들이밀 장군이 없었다고 적들도 비명을 질렀다.(끝)

 

위대한 전승사와 주체미술의 위력이 낳은 기념비적걸작

인민상계관작품 대형전경화 《대전해방작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의 승리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한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폭넓고도 감명깊게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감화력을 불러일으키는 인민상계관작품인 대형전경화 《대전해방작전》이 있다.

높이 15m, 둘레가 130여m에 달하는 원형화폭과 방대한 면적에 형상된 지형 및 모형으로 구성된 대형전경화는 그 주제사상적내용에 있어서나 규모에 있어서 주체미술사에 특기할 자리를 차지하는 기념비적걸작이다.

명작에 반영된 대전해방작전은 인민군 각 병종들사이의 긴밀한 협동작전밑에 우리 식의 전투형식과 방법을 유기적으로 배합하여 적의 대집단을 포위소멸한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으로 세계전쟁사에 공인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72년에 새로 꾸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대전해방작전대형전경화를 창작전시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당시 인민군대의 창작집단은 전화의 영웅전사들의 전투위훈을 진지하게 취재하고 방대한 사실과 사건을 정확히 보여줄수 있게 구성의 대를 세우고 완강한 투지와 노력, 집단주의정신을 발양하여 대형전경화창작을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였다.

1974년 4월 작품을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전해방작전대형전경화가 대작이라고, 구상도 잘하고 예술적형상수준도 높다고, 원래 대전해방전투자체가 큰 싸움이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전해방전투와 같은 큰 규모의 싸움을 하나의 전경화로 형상한다는것이 헐치 않다고 하시면서 창작가들이 구상을 잘하고 예술적형상도 폭넓고 깊이있게 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대형전경화는 대전해방을 이룩하는 과정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과 사실들을 력사주의적원칙에 맞게 반영하였으며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대중적영웅주의와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력동적으로 진실하게 보여주고있다.

1950년 7월 20일에 진행된 전투를 반영한 대형전경화는 파죽지세로 적진을 들부시는 인민군장병들과 땅크들을 형상한 《포위소멸편》, 마을과 학교들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소중히 간직하였던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정히 받쳐들고 우러르는 인민들을 형상한 《흠모편》 그리고 적들의 군수렬차를 타격하여 불기둥이 치솟게 하는 아군비행기들과 독안에 든 쥐신세가 된 적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기는 인민군장병들의 모습을 실감있게 형상한 《적의 퇴로 및 증원차단편》, 인민군대의 맹공격에 넋을 잃은 미군포로병들의 몰골과 인민군전사에게 포로된 적사단장 띤놈을 보여주는 《미제의 패배편》으로 구성되여있다.

4개의 편으로 구성된 대형전경화를 회전관람석에서 부감하느라면 마치도 그날의 격전장한복판에 서있는것만 같은 흥분을 불러일으키고 인민군장병들의 불멸의 무훈을 생동하게 보는것만 같다.

대형전경화는 대전해방전투과정에 있었던 구체적인 사실들을 작품의 주제사상적요구에 맞게 진실하게 형상하기 위하여 화폭에 수만명의 인물들을 반영하였으며 조각, 공예 등 다양한 형태들을 리용하여 수천개의 모형과 기물들로 당시의 력사적환경과 전투정황을 생동하면서도 방불하게 보여주고있다.

1974년 4월 14일 대전해방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인 대형전경화에 인민상이 수여되였다.

그때로부터 지난 50여년간 수많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대형전경화 《대전해방작전》을 보고 그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깊이 체득하였으며 원쑤들이 감히 또다시 덤벼든다면 놈들을 철저히 섬멸할 의지를 백배로 다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시여 대전해방작전대형전경화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형상세계를 보다 풍부히 하기 위한 명철한 방안을 제시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형환등과 음향효과를 배합하여 대형전경화의 매 부분별에 따르는 구체적인 상황을 극적으로 보여주어 사람들이 당시 전투를 체험하는듯한 감흥을 받아안게 하도록 하시였다.또한 환등으로 인민상 상장을 보여주며 작품을 창작한 미술가들의 이름을 소개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하여 대형전경화는 위대한 년대의 승리와 영광을 길이 전해가는 불멸의 화폭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보다 새롭게 형상된 대형전경화를 통해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승리한다는 신념을 억척으로 새겨안고있다.

본사기자 차수

 

대형전경화 《대전해방작전》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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