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 [항쟁의기관차] 〈가장아름다운후대관〉〈싸우면반드시이기는무적의전투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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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01 07:4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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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 항쟁의기관차〉 〈가장아름다운후대관〉
5.18 김정은국무위원장은 현철해국방성총고문서거3돌을 맞아 신미리애국열사릉을 방문했다. 김정은위원장은 <언제나위대한장군님의곁에늘함께있던현철해동지의모습이아직도눈에선하다.그는장군님의그림자였다.>면서 <원칙성이강하고정치실력과조직적수완이뛰여난군사정치일군의전형으로,항상소탈하고가식을모르며견실하고결곡한참된인간의초상으로모두의기억속에남았다.그는영생할것이며언제나장군님시대를떠올리며우리의성스러운투쟁을위대한승리에로고무하여줄것>이라고 회고했다.
6.1 국제아동절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애·비장애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모임이 전국에서 진행됐다. 평양 대성산유원지에서는 국제아동절75돌을 기념하는 친선모임이 개최됐고 6.6 평양에서 조선소년단창립79돌경축전국연합단체대회가 진행됐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중앙위원장은 <원수님의영도따라나아가는영광스러운조선소년단의한성원이라는긍지와자부심을깊이간직하고모든소년단원들이혁명의후비대,강국건설의역군으로자라나야할것>이라고 보고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소속 학생들도 코비드19이후 6년만에 방문해 행사에 참석했다.
6.2 김정은위원장은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며 <전국의시,군들에현대적인보건시설들을건설하는사업은그어느부문보다뒤떨어졌던보건을10년어간에그어느부문보다월등하게진흥시키기위한하나의거대한혁명으로된다>고 강조했다. 강동군병원을 포함한 3개의 서로 다른 규모의 병원들을 2025 시범적으로 건설하는것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6.9 구성시병원건설장도 현지지도했다. 구성시병원도 3개시군에 시범적으로 건설하는 병원들중 하나다. 김정은위원장은 건설부문에 대해 <우리투쟁의주되는영역>·<국가의줄기찬전진과발전을상징하는기본전선>이라고 평가하고 건설계획에서 시공역량의 질적강화를 강조했다.
5.21 새로 건조한 5000t급구축함진수식에서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건조사에 따라 책임있는 관련자들이 구속되는 조치가 취해졌다. 김정은위원장은 <이것은순수부주의와무책임성,비과학적인경험주의에인해산생된도저히있을수도없고,도저히용납할수도없는심각한중대사고이며범죄적행위로된다>고 비판했다. 사고발생 22일만인 6.12 나진조선소에서 조선인민군해군구축함진수기념식이 진행됐다. 조선노동당중앙군사위명령에 따라 새로 건조한 구축함을 <최현>급으로, 함의 명칭을 <강건>호로 명명했다. 김정은위원장은 조선인민군해군동해함대지휘관들에게 군함기를 수여하고 <강건>호에 올랐다. 김정은위원장은 순수무책임성,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로 인해 국가의 존엄과 권위를 일순간에 추락시킨 황당한 곡절이 있었지만 그 어떤 난관도 해군전력강화의 중대한 노정을 결코 지연시킬수 없었다며 이것은 함선공업의 진보와 도약에 필수적인 자양으로서 우리의 혁명방식, 발전방식의 위력에 대한 다시금의 증명으로 된다고 언급했다. 6.13 김정은위원장은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했다. 김정은위원장은 공장을 요해하고 현대전의 요구에 맞는 새형의 위력한 포탄생산을 늘리자면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보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5.6 항쟁의기관차〉 〈싸우면반드시이기는무적의전투대오〉
5.15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근위1공군사단관하비행연대를 방문하고 훈련을 지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훈련은 내습하는 순항미사일들과 자폭무인공격기들을 탐색·추적·소멸하는 반항공방어임무와 전자수단들로 무인공격기들을 맹목시키고 소멸하는 전투임무에 비행대들·반항공미사일구분대들·전파탐지기구분대들·전자전구분대들을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뒀다. 더해 새로운 장거리정밀활공유도폭탄적용시험과 비행대의 습격전투훈련도 진행됐다. 김정은위원장은 반항공부대들의 능력을 판정하고 필요한 대책들을 세우는것이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며 비행사들을 현대공중전투조법에 숙련시키는데 매우 유익한 훈련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선매체는 5.14~15 개최된 조선인민군7차훈련일군대회가 <싸움준비완성에서획기적인도약과근본적인변혁을안아옴으로써혁명무력을완벽한전쟁수행능력을갖춘백전필승의최정예대오,세계최강의김정은혁명강군으로더욱장성강화하는데서새로운이정표를세운의의깊은계기로됐다>고 평가했다.
5.29 김정은위원장은 조선인민군대연합부대포병구분대들사이의 포사격경기를 참관했다. 포사격경기에서 전선대연합부대장들이 직접 화력지휘를 했다. 김정은위원장은 전군에 과학적인 전투훈련체계와 훈련제도가 철저히 수립되고 현대전의 발전양상과 변화추이에 대처한 포병전력강화에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평가했다. 5.28 조선노동당중앙군사위8기8차확대회의가 소집됐다. 회의에서 군사노선과 정책관철에서 견지해야할 중요원칙과 제반과업제시, 조직문제·중요대상건설추진문제토의, 국가안전관련군사적대책들토의결정, 국방과학및공업분야새계획사업들승인·포치를 했다. 끝으로 국가방위력제고와 무력의 군사정치활동방향과 당면과업들에 대해 중요한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는 전했다.
김정은위원장이 6.4 당중앙본부청사에서 쇼이구러국가안보회의서기를 접견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특수하고도 견고한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공동의 핵심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일련의 중요문제들, 각이한 분야들에서의 상호협조사항들을 토의했다. 앞서 <러시아의날>을 맞아 김정은위원장은 푸틴러대통령에게 <형제국가인러시아>·<(조러관계는)그무엇으로써도깨뜨릴수없는진정한전우관계,동맹관계의훌륭한귀감으로승화발전>됐다고 전했다. 5.27~29 조선국가보위상이 모스크바에서 열린 13회안보문제담당국제고위대표회의에 참석하고 쇼이구와 회담했다. 국가보위상은 회의에서 <(쿠르스크해방전은)불의에대한정의의승리인동시에조선과러시아의강력한전투형제애와최고수준의전략협력,동맹,형제관계를보여준역사적사건>이라고 평가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6.9 그로시IAEA(국제원자력기구)사무총장은 IAEA이사회에서 조선 영변에서 평양근교 강선핵관련시설과 유사한 특징을 지닌 시설이 건설되고있다고 보고했다. 조선매체는 작년 9월과 올해 1월 김정은위원장의 핵물질생산시설·핵무기연구소시찰을 보도하며 이례적으로 시설내부사진도 공표했으나 모두 구체적위치는 밝히지않았다. 5.24 미연방의회에 따르면 미국방정보국(DIA)은 미하원군사위에 제출한 <2025년세계위협평가>보고서에서 <조선은동북아의미군과동맹국을위협하는수단을보유했고미본토를위협할수있는능력을계속강화함에따라수십년사이가장전략적으로유리한위치를차지했다>고 분석했다. 미의회조사국의 <조선의핵무기와미사일프로그램계획>보고서에서는 조선이 지금까지 생산한 핵분열물질이 핵탄두를 최대90개 만들수 있는 양이고 실제 조립한 탄두는 약50개로 추정된다며 작년에 나오지않았던 내용을 일부 추가했다.
[출처 21세기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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