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혁명은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열렬한 지향과 불같은 사랑으로 시작된다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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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혁명일화】혁명은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열렬한 지향과 불같은 사랑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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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6-21 07: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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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열렬한 지향과 불같은 사랑으로 시작된다


편집국

 

【김일성종합대학】과 【조선의 소리】는 김정은위원장의 혁명활동 소식통해 혁명가들의 숭고한 충실성, 고귀한 넋을 이어 조국의 만년재부를 자기손으로 창조해나가는 숭고한 사명감을 간직한 진짜배기  애국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셨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두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혁명가의 락

 2025.6.18.

혁명 그 자체는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열렬한 지향과 불같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되며 이런 마음을 지닌 혁명가는 그 누구보다도 미래를 락관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더 담차고 더 활기있게 자라야 할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됩니다.》

2014년 6월 6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8돐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다.

이날 새로 건설한 종합체육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기장안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체육관을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희한하게 잘 지었다고 하시며 이 체육관은 우리 나라 체육관들가운데서 표준이고 정말 마음에 든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사실 만경대혁명학원 종합체육관이 새로운 형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이 체육관을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깃든 본보기체육관으로 일떠세우기 위하여 설계형성안을 무려 9차례에 걸쳐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와 로고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학원체육관이 지상궁전, 지하궁전 같다고 모두들 감탄한다고 하는 학원책임일군의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말을 가볍게 수긍하시며 이런 체육관은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의 뜻을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에서만 지어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사진. 만경대혁명학원 체육관내부

 

체육관을 돌아보시면서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해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건축물을 하나 건설하자면 힘에 부치지만 이렇게 훌륭하게 건설해놓으면 보람도 있고 남다른 긍지와 기쁨도 느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락은 자기 손으로 조국의 만년재부를 하나하나 창조하고 늘여나가는데 있으며 혁명가들은 이런 재미에 혁명을 하며 조국의 재부를 늘여나가는 투쟁에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는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말씀은 혁명가는 조국의 만년재부를 자기 손으로 창조해나가는 숭고한 사명감을 간직한 진짜배기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겨준 고귀한 가르치심이다.

구축함용사들에게 새겨주신 넋


  2025년 4월 25일 우리 나라에서는 최신형다목적구축함 진수기념식이 진행되였습니다.
  1932년 4월 25일은 조선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탄생한 뜻깊은 날입니다.
  바로 이런 의의있는 날에 구축함 진수식이 진행된것입니다.
  구축함의 함명은 《최현》호로 명명되였습니다.
  최현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생의 혁혁한 자욱을 남긴 백전로장이라고 하면서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소은경은 말했습니다.
  《항일혁명투사 최현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의 나날부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오직 당과 수령,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온 넋을 깡그리 바쳐온 혁명가였고 백전로장이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태여난 다목적구축함에 항일투사 최현동지의 이름을 달아주시였으며 그가 한생 간직한 숭고한 충실성, 고귀한 넋을 구축함용사들이 이어가도록 해주시였습니다.》

 






 


  구축함 진수식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연설에서 그이께서는 새세대의 첫 구축함을 《최현》호로 칭하게 되는것은 용맹과 기개의 상징으로 우리의 기억속에 살아있는 그분의 넋이 새세대 해병들의 정신에 슴배여들어 우리 해군이 새겨온 년륜에 없었던 승전을 떨쳐가기를 바래서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조국해방에 큰 공적을 세우고 그후 제국주의련합군대를 격멸하는 행정에서 우리 수령님을 충직한 신념과 뛰여난 군사적자질로 보필한 빨찌산출신의 군지휘관들에 대하여 추억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해병들은 그들의 담력과 불굴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함에 결사헌신하는것을 절대의 사명으로 간직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구축함용사들을 비롯한 인민군군인들이 창군세대의 담력과 불굴의 정신을 영원한 수호의 넋으로 간직하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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