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금수강산】승리와 영광의 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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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6-14 07:5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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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영광의 80년
편집국
2025년 6호 【금수강산】에는 《인민을 위한 당》이란 글들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로동당의 80년의 력사에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영상이 뚜렷이 새겨져있다고 하며 어머니당이라는 의미는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돌봐주듯이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보호자라는 뜻이라고 하였다.
인민의 자주적 존엄과 운명을 견결히 수호하며 전대미문의 전쟁과 제국주의 련합세력의 항시적인 침략위협 으로부터 인민의 운명을 구원한 조선로동당은 오늘 국가핵무력 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여 공화국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어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지켜주고 빛내여 주고있다며 어머니당이라는 특유의 명예 칭호와 명함으로 국가의 인민적 성격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은 오늘 명실공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으로 빛나고있다고 하였다.
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인민을 위한 당
조선로동당의 80년의 력사에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영상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어머니당이라는 의미는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돌봐주듯이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보호자라는 뜻이다.
그러면 조선로동당에 있어 인민의 운명에 대한 책임은 어떤것인가.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 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조선로동당의 모습은 우선 인민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빛내여주는데서 표현된다.
조선로동당은 이 땅 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속 그늘 한점 없이 생활하도록 정치적생명을 보살펴주고 빛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정권의 참다운 주인으로서 누구나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사회 정치조직에 망라되여 사회정치적 생명을 지니고 빛내이면서 값높은 정치생활을 누리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자주적 존엄과 운명을 견결히 수호하고 있다.
전대미문의 전쟁과 제국주의 련합세력의 항시적인 침략위협 으로부터 인민의 운명을 구원한 조선로동당은 오늘 국가핵무력 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여 공화국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어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지켜주고 빛내여 주고있다.
렬강들이 우리 국가와 민족의 리익을 제멋대로 흥정하려들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인민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된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위하여 이룩한 가장 큰 력사적 승리이다.
조선로동당은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뿐 아니라 방역위기 와 자연재해로부터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우리 당은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인민의 삶과 행복을 위협하는 인자들을 억제하고 다스릴수 있는 강력한 힘을 비축하는 사업을 최우선중대사 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기울여왔다.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고 돌발적인 보건사태속에서도 당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내였다.
각일각 위험이 닥쳐오는 피해 지역에서 인민들 마지막 한사람의 생명까지도 지켜주고 침수논 우에 멎어선 야전렬차에서 피해를 가시기 위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열리고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보건 위기속에서도 인민들의 무병무탈 을 위해 국가의 인적, 물적잠재력이 총동원된것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여기는 우리 당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
조선로동당은 또한 인민들에 게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고 있다.
우리 당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속에서 인민에게 평등하고 훌륭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었으며 로동의 권리, 배움의 권리, 창조와 향유의 권리를 다 안겨주었다. 나라사정이 아무 리 어려워도 평범한 근로자들 에게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하 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당과 정부가 온 나라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과 같은 국가의 인민적 시책들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의 빛나는 구현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 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하고있다. 어머니당이라는 특유의 명예 칭호와 명함으로 국가의 인민적 성격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은 오늘 명실공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으로 빛나고있다.
글 김성경
[출처 금수강산 2025년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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