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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사랑이 떠올려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조선인민들 소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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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5-20 06: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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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랑이 떠올려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조선인민들 소식2


편집국


5월 20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위원장의 뜨거운 사랑과 세심한 령도에 의해 평범한 과학자, 교육자들이 궁궐같은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아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는 소식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이 새겨진 대성산 기슭의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에는 오늘도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난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전문과 사진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사랑이 떠올린 미래과학자거리










평양의 대동강기슭에는 미래과학자거리가 자리잡고있다.

거리에는 전자자리길모양의 독특한 외형의 건물지붕우에 상징탑을 세운 초고층살림집,돛배를 형상한 살림집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미래과학자거리는 우리 과학자,교육자들을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여기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4년 5월 어느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건설하게 되는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그후 건설력량을 증강해주시고 공사를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으며 몸소 건설주,시공주가 되시여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현지에서뿐 아니라 하늘길에서도 보아주시였다.

미래과학자거리를 후세에 길이 남을 거리로 완공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모든 건축물들을 자기의 특색,자기의 얼굴이 살아나면서도 과학자거리를 상징할수 있게 독특하게 일떠세워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찾으시여서는 교원,연구사들이 손짐만 들고오면 살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지금 우리의 평범한 과학자,교육자들은 미래과학자거리의 궁궐같은 살림집들을 무상으로 받아안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끝)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는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이 있다.

지구의 력사와 생명의 기원,동식물을 비롯한 생물들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을 보급하는 과학지식보급기지로 꾸려진 자연박물관과 맹수사,원숭이관,코끼리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동물사들이 조화롭게 들어앉은 중앙동물원은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교육거점,문화정서생활거점이다.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에는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자연박물관건설을 직접 발기하시였을뿐 아니라 중앙동물원을 세계적인 동물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6년 5월 어느날 완공을 앞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훌륭히 일떠선 자연박물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위한 또 하나의 특색있는 교육거점,문화휴식장소가 마련된데 대해 못내 기뻐하시였다.

이어 주변경치와 어울리게 현대적으로 꾸려진 중앙동물원을 찾으시고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참관자들이 찾아와 웃음꽃을 활짝 피울수 있게 된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의 관리운영준비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사랑속에 마련된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에서는 오늘도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넘쳐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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