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눈부시게 변모되는 수도 평양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5-05 09:37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위대한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손길아래 거창한 건설의 대번영기를 수놓아가는 우리 조국땅에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라 눈부신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치고있다.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담아싣고 나날이 새라새로운 모습으로 웅장화려하게 변모되는 수도 평양은 그 진면모를 보여주는 축도이다.
지난 10여년간 거의 해마다 인민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 희한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앞을 다투어 솟아나 행복과 문명의 새로운 경지를 줄기차게 펼쳐가는 혁명의 수도 평양!
그 하나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오한 사색과 열정,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결정체이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끝없이 비약하는 강국의 숨결이 맥맥히 높뛰고 휘황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과 환희를 백배하여주는 수도 평양의 황홀한 모습을 보며 이 땅의 누구나 부흥번영의 새시대를 실로 벅차게 체감하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응축된 수도 평양의 눈부신 변혁상을 지난날과 대비하여 보여주는 화폭들은 우리 당의 령도밑에 건설의 대번영기를 수놓아온 자랑찬 려정을 가슴뿌듯이 새겨줄것이다.
조선속도창조와 더불어 솟아난 미래과학자거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미래과학자거리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자리잡고있다.
전자자리길모양의 독특한 외형의 건물지붕우에 상징탑을 세운 초고층살림집, 대동강반에 띄워놓은 돛배를 형상한 미남형의 살림집들, 지붕을 책꽂이로 형상한 살림집들, 공공건물, 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미래과학자거리의 전경은 볼수록 장관이다.
사진을 통해 대비적으로 볼수 있는것처럼 지난 시기에 이곳에는 별로 눈에 띄는 건축물들이 없었다.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서는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4년 5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2015년 2월에는 흙먼지가 흩날리는 공사현장을 찾으시여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증강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참으로 미래과학자거리의 희한한 건축물들마다에는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하늘길에서도 보아주시고 현지에서도 보아주시며 거리형성안으로부터 설계, 시공, 건물들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며 세심한 령도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 조형예술성이 완벽하게 구현된 인민의 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웠다.미래과학자거리는 2015년 11월에 준공하였다.
미래과학자거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사상이 응축된 시대의 기념비로, 끝없이 번영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본사기자 오영심
2025.05.05
[로동신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