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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건설사업의 성과는 국가의 발전력을 과시하는 정치적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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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3-26 08:3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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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의 성과는 국가의 발전력을 과시하는 정치적 상징이다

 

편집국

 

26일부 [로동신문]은 지난 4년간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불굴의 위상을 힘있게 과시하고 인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신심과 낙관을 안겨준 부문이 건설부문이라고 지적하면서 건설사업의 성과는 국가의 발전력을 과시하는 정치적 상징이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오늘 부단히 확대되고 있는 전면적 진흥이 가지는 정치적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건설사업에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고 하였다.

 


(자료사진)

 

전문은 다음과 같다. 

 

 

건설사업의 성과는 국가의 발전력을 과시하는 정치적상징이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수도와 지방의 곳곳마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련이어 웅장하게 솟아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힘있는 무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뿐 아니라 그 자체가 국력의 종합체로서 경제와 과학기술, 문화를 비롯한 전반분야를 변혁하는데서도 선도적이며 강한 견인력을 발휘합니다.》

 

오늘 건설사업은 우리 투쟁의 주되는 령역으로서 그것이 가지는 의의와 위력은 나날이 커가고있다.지난 4년간 눈에 띄는 현격한 변화와 뚜렷한 실체로써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불굴의 위상을 힘있게 과시하고 인민들에게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부문이 건설부문이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력사적위업은 건설로 시작되고 건설과 함께 수행되며 건설의 성과들로써 성취된다고 할수 있다.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우리 제도의 고마움을 현실로 체감하게 하고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직선적으로 인식시켜주는것으로 하여 건설은 우리 인민모두에게 위대한 국가의 일원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중요한 정치사업으로 되며 그 하나하나의 성과들은 그대로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과시하는 정치적상징으로 되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나라의 도처에 일떠서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은 난관을 딛고 솟구치는 우리 국가의 위상을 과시하는 자랑찬 창조물이다.

 

건설은 국력의 종합체로서 여기에는 수많은 인력과 방대한 설비, 자재, 자금이 소모되며 그 질과 속도를 보장하자면 높은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한다.그런것으로 하여 건설은 나라의 경제력과 문화발전수준을 보여주는 척도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이 구상하고 강력히 추진하는 대건설사업들은 결코 무엇이 많아서 전개되고 활력있게 진척되고있는것이 아니다.국가와 인민앞에 그 어느때보다 엄혹한 곤난과 장애가 가로놓인 상황에서, 국력강화의 대업과 여러 분야의 혁신적변혁들을 추진하는 긴장한 투쟁속에서 대건설사업들이 잠시의 중단도 없이 그것도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크게 진행되고있는것자체가 만난을 뚫고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힘찬 기상이고 우리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증시이다.

 

우리 당이 책정하고 완강히 실행해나가고있는 《지방발전 20×10 정책》만 놓고보아도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지방중흥의 력사적대업이다.수도와 지방의 격차, 도시와 농촌의 차이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어쩔수 없는 상례로 되여왔지만 인민들 누구나 부럼없는 문명과 행복을 마음껏 누려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의지에 떠받들려 지금 이 땅에서는 전국의 모든 지역을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계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고있다.

 

난관을 과감히 딛고 자력으로 일떠세워가는 모든 건축물들은 그대로 우리 인민과 후대들에게 안겨지는 복락의 터전으로 되고 국가부흥의 든든한 밑천으로 된다.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높이 휘황한 미래를 향해 기운차게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줄기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사회주의대건설로 들끓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인민의 리상실현에로 끊임없이 비약하는 우리 국가의 힘찬 전진을 보여주는 축도이다.

 

건설은 곧 진보이고 변혁이며 문명과 발전에로의 큰걸음이다.건설을 앞세우고 과감하게 밀고나갈수록 경제의 지속적장성을 위한 새로운 능력이 마련되고 문화적진보의 거점들이 더 많이 꾸려지게 되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인민들이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가 이룩되게 된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수도의 여러곳에 그 구조와 형식이 완전히 새롭고 비반복적으로 건설된 현대적인 거리들을 보며 사회주의문명이 더 활짝 꽃펴날 아름다운 래일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다.중평과 련포, 강동에 이어 나라의 서북변에 일떠서게 될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우월성과 우리 시대 번영의 눈부신 변혁상을 또다시 과시하게 될것이다.

 

오늘 부단히 확대되고있는 전면적진흥의 투쟁령역은 더 높은 목표와 문명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힘찬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우리 당이 시, 군들에 일떠세우려고 하는 현대적인 병원과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도 지방인민들이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기 위한것이고 이르는 곳마다에 지방특유의 농촌살림집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고있는것도 농촌주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서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건설이 가지는 정치적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우리 국가의 발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건설사업에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할것이다.

 

박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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