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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반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 8기 10차 전원회의를 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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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7-03 08: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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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8 10 전원회의를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2

 

편집국

 


 

 

젊은 지도자의 영도력으로 인해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는 조선의 영원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재미련 워싱턴DC 도시지역회 회장 조명지

 

2024년 6월 28일 부터 7월 1일까지 온세계가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제 8기 제 10차 전원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지난해에 이루었던  사업보고와 사업전반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과 그 실행방안이 토의되었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윈들과 그 후보위원들을 비롯하여 당중앙위원회 해당부서 일군들과 성,중앙기관, 도급지도적기관첵임자일군들,군, 시, 군단위의 책임비서들, 중요공장, 기업소, 당 행정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의  진지한 모습들을 보면서  온힘을 합쳐서 멋진 조국의 앞날을 만들어나가려는 지도층의 강한 의지를 느꼈다. 


회의에서 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을 한눈에 보는 것 같았고, 회의가 진행되어 가는 모습이나 일꾼들을 선출하는 그 모든 과정에서 조국의 강한 힘을 새삼 꺠달았다. 모두가 투철한 주체사상으로 일심단결되어 인민의 쵀대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감탄하였고 조국에 대한 자긍심은 더욱 커졌다.


이 모든 것이 젊은 지도자 김정은 총비서의 특별한 영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 있음을 확신하고 큰 자부심을 가지고서 조국의 영원한 번영을 진심으로 기원한다.

 


8 10차전원회의 개최를 축하합니다

 

재미련 LA도시지역회 회원 김영순

 

온 나라가 지방발전의 거대한 변헉 실현에 매진하고 있는 격동의 시기에 당 제8기10차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인민의 새세상 건설을 위한 가장 정확한 진로와 투쟁방략이 제시되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와 인민적 성격을 고수해나가는 데서 실천적 의의를 가지는 중요문제들이 토의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시련 속에서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고 있는 조국 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활력이 된다고도 하였습니다.  


당제8기10차전원회의를 접하면서 조국부흥의 가속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됩니다. 경제발전5개년의 4년이 끝나는 올해 말에는 어떤 놀라운 변화를 목격할지, 또 지방발전 210이 끝나는 10년후에는 어떤 천지개벽이 펼쳐질지 당 결정의 관철로 조국땅에 펼쳐질 인민의 새세상은 생각만으로도 신이 납니다. 


당의 핵심다운 자세와 풍모, 인민적인 사업방법과 작풍에 배치되는 기계적이고 도식적인 사업태도와 형식주의, 겉치레식일본새, 주관과 독단, 세도와 관료주의를 비판총화한 의정은 우리도 숙고하며 부단히 교양을 쌓고 변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은 세상에서 생의 기쁨과 긍정의 기운을 뿜어내는 유일한 근원지입니다. 그러기에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그어떤 도전과 시련앞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일심단결하여 매일 기적을 창조하며 더욱 휘황한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조국 인민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세계반제투쟁의 선봉 조선만세, 김정은동지만세!

 

시카고직할도시지역회 사무국장 헤더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력과 이를 령도하시는 총비서동지, 그리고 이를 받들어 가는 조선인민들의 영웅적투쟁 모든 것을  목도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영광이고 행운입니다.

 

사흘내내 8 10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소식을 접하면서 어떤 결정들이 나올지 기대를 하며 소식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혁명활동소식을 통해 다시한번 조선에서 당사업을 진행하는 방식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할 있게 되었습니다.

 

현실을 파악하고 문제점들을 분석해 대책해야할 문제들을  제기하고, 정형화를 통해 모범을 나라의 지역에 확산하는 방식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의 동력과 가속력을 증대시킨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할 있었습니다.

 

모든 부문에서 성장하고 성과를 내었다는 소식은 사회주의시책이 얼마나 옳고 정의로운지를 실증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민들의 자신심과 긍지, 투쟁의 열의가 계속 높아지는 조국의 미래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빛날 것입니다.

 

새로 임명된 일군들께 축하의 인사를 보내드리고 앞으로 더욱 장성발전하는 조국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척박하고 인간존중이라고는 찾아볼 없는 지옥의 땅에서 조선을 보며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저희가 다시 조국방문을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제국주의의 파멸의 그날을 꿈꿔봅니다.

 

조선만세!

김정은 동지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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