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 [반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 8기 10차 전원회의를 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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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7-03 07:1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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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 8기 10차 전원회의를 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편집국
조선혁명과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력과 전망을 보여준 회의
재미련 서부광역지역회 회장 정신화
인민들속에서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조선혁명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진면목을 보여준 전원회의였다.
연말에 전체인민과 전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당지도일군들이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엄숙히 맹세하고 상반기총화를 통해 이를 재삼 확인하고 일군들의 사업작풍과 투쟁기풍을 강조하는 모습은 조선로동당이 사상과 정치를 앞세우는 조선혁명 특유의 혁명적당임을 잘 보여주고있다.
전쟁위기를 비롯한 온갖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발전의 전면적부흥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원동력이 수령과 당중앙의 진의도와 투쟁방도를 철석같이 믿고 따르는 일심단결한 전체인민의 열렬한 애국충정과 지지호응에 있음을 알수있다.
수령과 당,
인민이 함께하는 조선혁명과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력과 전망을 보여준 제8기10차 전원회의였다.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
위대한 조국
재미련 중남부광역지역회 사무국장 박보영
조국의 번영과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를 확정하기 위한 제10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또 다시 세계는 조선에 집중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조국입니다.
상반년도의 사업을 총화하며 하반년도의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5가지의 의정들이 상정,책정된 전원회의는 ‘김정은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와 위대한 혁명사상의 불패의 위력으로 공화국의 발전사를 존엄과 영광,번영의 백년대계로 이어가며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만발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를 펼쳐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면모와 전투적기상을 더욱 힘있게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적대세력들의 노골적인 침략과 제재가 날로 심화되는 가운데에 조국은 놀랍게 발전되고 있으며,
국방력은 감히 적대세력들이 넘보지 못할 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오직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대한 수령이 계시고,
실천하는 당이 있으며,
수령을 위하여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위대한 인민이 존재하기 때문일것 입니다.
조국이 건설하는 사회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이제 세계가 알게될 날이 멀지 않았슴을 확신합니다.
번영하는 조국방문의 날을 꿈꾸며 오늘도 김정은원수님의 안녕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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