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님은 위대한 사상이론가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재미 | 김일성주석님은 위대한 사상이론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7-01 09:02 댓글0건

본문

김일성주석님은 위대한 사상이론가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정일위원장님은 김일성주석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이시었다고 지적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반만 년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었으며 위인이 지닐 수 있는 모든 풍모와 자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인 중의 위인이시었습니다.”

 

김위원장님은 주석님께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한없이 사랑하시며 한평생 갖은 고생을 다하시면서 오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영도자이시었다고 언급하셨다

 

지금 조선의 혁명역사와 나라의 존엄과 위상, 그리고 조선인민의 행복은 모두 주석님의 현명한 영도의 결실이라고 그는 생각하셨다.

 

김일성주석님 서거 30돐을 맞으며 주석님의 위대한 업적을 몇차례로 나누어 회고해 보고자 한다.   


첫째로, 김일성주석님은 뛰어난 사상이론적 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사상이론가>셨다. 인류사상사에서 주석님과 같은 위대한 사상이론가는 일찍이 찾아보기 힘들다. 주석님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이론실천적 문제에 대하여 명확하게 밝혀주셨다. 주석님의 사상이론은 말 그대로 <백과전서적>이셨다. 조선의 일꾼들은 누구나 다 주석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마다 주석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한없이 넓은 식견, 심오하고 해박한 지식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자신들의 경험담을 술회하였다. 주석님을 만난 다른 나라 인사들도 정치가이건 학자이건 누구나 다 주석님의 비범한 예지와 넓은 식견에 탄복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김일성주석님의 사상이론은 “백과전서적” 일 뿐 아니라 “독창적”이었다. 주석님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사상이론을 탐구하는 데서 교조주의를 배격하시고 자주시대의 요구에 맞게 모든 것을 새롭게 독창적으로 밝혀주셨다. 주석님은 통찰력과 분석력이 뛰어나실 뿐 아니라 기억력이 비상하시어 어린 시절과 초기 혁명활동 시기로부터 전생애에 있었던 여러 가지의 일들을 팔순이 되는 날까지도 상세하게 기억하고 있으셨다.

 

김일성주석님은 탐구력에서도 또한 특출하셨다. 주석님은 어느 한 순간도 사색과 탐구를 멈추신 때가 없었다. 주석님은 언제나 세계 여러 나라 정치정세와 과학기술에 대한 자료로부터 조선의 작가들이 써내는 장편소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다 보셨다고 한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여러 가지 재료와 책을 많이 보셨지만 그의 사상이론이 결코 서재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주석님은 실천과 유리되어 학문상으로만 이론을 연구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고 늘 말씀하셨다. 이론은 실천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실천 속에서 나와야 하며 실천에 의하여 검증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석님의 신조였다. 주석님의 폭넓고 위대한 혁명실천이 바로 그토록 참신하고 풍부한 사상이론을 낳은 원천으로 되었다. 주석님은 근 70성상 혁명과 건설을 영도해 오는 과정에 심오하고 풍부한 경험과 업적을 이룩하셨으며 그것을 일반화하여 주체의 사상, 이론, 방법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셨으니 그것이 바로 주체사상이다.

 

또한, 김일성주석님의 사상이론 활동은 철저한 “인민성”으로 일관되어 있다. 인민의 자주적인 요구와 이해관계를 정확히 반영하여 그들에게 올바른 투쟁방향과 방도를 밝혀주는 것은 혁명의 영도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중 하나이다. 무궁무진한 지혜의 소유자는 인민이지만 인민의 요구와 이해관계는 분석종합되고 체계화되어야만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이론으로 될 수 있다. 인민의 요구와 이해관계를 분석종합하고 인민이 축적한 투쟁경험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과학적인 사상이론을 제시하는 사업은 탁월한 수령에 의해서만 수행될 수 있다. 비상한 사상이론적 예지를 지니신 주석님께서는 인민의 지향과 소원을 반영하고 인민의 투쟁경험을 분석종합하시어 조선의 실정에 맞는 독창적인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셨다. 주석님의 위대한 업적 중 가장 중요한 업적은 바로 인민에게 자기 운명을 올바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마련하여 주신 것라고 생각된다.


인민의 운명은 올바른 사상의 지도가 없이는 개척되어 나갈 수 없다. 사회주의 사회는 올바른 지도사상의 향도 밑에서만 건설될 수 있다. 금력과 권력에 의하여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와는 달리 집단주의에 기초하고 있는 사회주의 사회는 올바른 지도사상이 없이는 한걸음도 움직여 나갈 수 없다.


김일성주석님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인민의 운명을 빛나게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지도사상을 마련하여 주셨다. 주석님은 역사상 처음으로 인민을 모든 사고와 실천의 중심에 놓고 사회주의 이론을 전개하셨다. 주석님은 진리는 기성이론의 명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민의 자주적 지향과 혁명투쟁의 실천 속에 있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시고 모든 문제를 인민의 소원과 조선의 구체적 현실로부터 출발하여 독창적으로 풀어나가셨다. 그리하여 주석님은 인민의 소원을 반영하시고 그들의 투쟁경험을 분석종합하시어 주체의 사회주의 이론인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완성하셨다.

 

김일성주석님은 사회와 자연의 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민의 요구를 생각하시고 인민을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셨으며 인민이 자신의 힘으로 세계를 개조하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통찰하시고 인민을 세계의 개조자, 자기 운명의 개척자로 내세워주셨다. 그리하여 주석님은 모든 것을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며 모든 문제를 세계의 개조자, 자기 운명의 개척자인 민중의 창조적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풀어나가야 한다는 관점과 입장을 확립하셨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의 자주적 요구와 창조적 능력을 정확히 반영한 가장 우월한 사상이며 조선식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하고 있음으로 하여 위대한 생활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오늘의 복잡한 정세 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는 것은 주체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민플러스】조선의 ‘비핵화’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전국노동자정치협회】6.25에 대해
[21세기민족일보 사설] 제국주의침략세력을 추종하면 전쟁이 터진다 / 일본군국주의호전광의 전쟁연습과 전쟁책…
[민플러스] 중동 경협이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
[네이버블로그-사상의 거처] 분단에 기생하는 “대북 전문가”들이 혹세무민 하고 있다
[국제] 대이란 전쟁: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략적 재앙
[기고] 외교부, 한국 소속인가 미국 소속인가 1 - 경제협력팀으로 포장한 전쟁비용 분담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21일 (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20일 (월)
【로동신문】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기적적인 증산성과로 화답해나선 상원의 로동계급과 천성의 애국탄부들을 따…
【로동신문】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옥토
【내나라】오늘의 강동군 (2)
【김일성종합대학】몸소 울려주신 발파폭음
【로동신문】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포화속에서 건설된 지하극장
【로동신문】나토의 군사비증액책동이 몰아올것은 무엇인가
[기고] 조중우호조약 65돌, 현실의 힘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 조중대표단 상호방문과 미일한 전쟁체계의…
【로동신문】3대혁명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부흥을 앞당겨나가자
[21세기민족일보] [당·단체공동성명] 파쇼악법과 폭압체제를 청산하고 파쇼배후 제국주의를 타도…
【조선신보】〈조고조국방문〉《백두산에서 함께 새긴 신념, 끝까지》6개 학교가 함께 답사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