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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 사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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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22 08:5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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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자 

 편집국

 

[로동신문]은 22일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발전행로에서 위대한 전환기를 맞고 있는 오늘 전당강화의 실제적인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며 필수적 요구로 되는 당 창건과 강화발전의 역사에 대한 깊은 체득을 강조하는 사설을 보도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는것’의 의미와 학습방법을 설명하였다.

 

사설은 조선로동당의 역사는 수령의 혁명활동역사이므로 위대한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한다는것은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것이며, 수령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으로 무장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의 역사는 창당리념과 정신의 줄기찬 계승의 역사이므로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한다는것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배하여 조선로동당을 우리 조국의 백년, 천년미래를 담보하는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라고 하였다.

 

끝으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계승성과 정통성이 순결하고 철저한 우리 당의 불후의 존엄과 영광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하자’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준공식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 《창당리념과 정신에 충실한 새시대 당간부들을 키워내라》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명맥과 백승의 향도력을 만대로 이어나갈수 있는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

 

지금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혁명적당건설의 거장을 높이 모신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더욱 견실하게 분투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이민위천의 반석우에 주체혁명의 향도자로 탄생하여 자기의 성스러운 행로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면서 위대하고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왔습니다.》 

 

로동계급의 당건설위업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당원들이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에 대한 꾸준하고도 심도있는 학습을 통하여 당이 무엇을 위해 태여났으며 얼마나 간고하고 시련에 찬 행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항상 새기고 당건설위업의 줄기찬 계승발전을 위하여 분투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자기의 발전행로에서 또 한차례의 위대한 전환기를 마주하고있다.당의 전망적발전과 변천된 환경에 맞게 전당강화를 보다 실속있게 추진시켜나가자면 당대렬의 질적공고화를 더욱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하며 여기에서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에 대한 학습이 가지는 의의는 자못 크다.모든 당원들이 건당위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숭고한 리상과 신념, 정신을 똑똑히 알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이 꿋꿋이 계승되여온 우리 당의 백승의 력사를 옳바로 인식할 때 당의 굳건한 존립과 승승발전을 위한 진흥의 보폭이 더욱 커지고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위대한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는것은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당의 력사는 수령의 혁명활동력사이다.만방에 빛을 뿌리는 우리 당의 절대적존위와 높은 영예, 혹독한 난국을 타개하며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당의 긍지넘친 로정에는 당건설을 시종일관 혁명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정치경륜을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자욱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우리 당의 지도사상, 혁명리론, 령도방법도 수령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 및 령도활동의 결정체이며 우리당 특유의 정치풍토와 혁명적당풍도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마련되고 공고화된 고귀한 재보이다.절세위인들의 위대한 당건설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야말로 당의 억년청청함을 담보하는 영구불멸의 교과서이며 대백과전서이다.

 

위대한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한다는것은 수령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으로 무장한다는것을 의미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주체적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 당의 참된 전사로 억세게 준비하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는것은 전당강화의 실제적인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우리 당의 력사는 창당리념과 정신의 줄기찬 계승의 력사이다.혁명의 2세당원들이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는 구호를 웨치며 원쑤격멸의 결사전에서 진격로를 열어제끼고 전후복구건설시기 반당종파분자들의 책동을 생산적앙양으로 쳐갈기며 페허우에 전설속의 천리마를 떠올릴수 있은것은 항일빨찌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창당리념과 정신의 체현자, 구현자로 억세게 자라났기때문이다.전세대 당원들이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숭고한 리상과 필승의 신념, 고결한 인격에 대한 무한한 공경과 사랑으로 자기의 정신세계를 정화하였기에 대오의 맨 앞장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치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고 결사의 의지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위업을 수호할수 있었다.창당의 리념과 정신의 순결하고도 철저하며 완벽한 계승, 여기에 우리 당의 굳건한 존립과 승승발전이 있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력사가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이다.

 

력사와 업적이 루적될수록 성스러운 첫 페지를 귀중히 간직하고 변함없이 꿋꿋이 이어나가는것, 이것이 곧 혁명적당의 불패성의 담보이며 집권법칙이다.오늘 우리 당은 근 80년에 이르는 최장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무궁하게 이어놓아야 할 책임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가장 절박하고 중핵적인 과제는 간부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철저히 확립하고 제고하는것이다.일군들이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이 지녔던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군중공작방법을 체질화할 때 우리 당은 자기 발전의 강력한 동력을 가지고 전당강화의 실제적인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는것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백배하여 조선로동당을 우리 조국의 백년, 천년미래를 담보하는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는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실현하고 굳건히 다져온 력사이다.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은 오늘도 우리가 체감하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이 어떤 값비싼 대가로 마련되였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의 결정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15차전원회의와 당의 통일단결이 빛나게 실현되였음을 긍지높이 총화한 당 제5차대회를 비롯하여 우리 당력사의 갈피갈피에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우리 당을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투쟁하여온 당원들의 투철한 신념이 새겨져있다.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당의 통일단결이 확고히 보장되고 당의 기초가 철통같이 다져졌기에 우리 당은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가증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배하며 이 땅우에 세기적변혁을 안아올수 있었다.

 

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래동안 종파사대주의와 그 대변자들, 온갖 반동적사상조류들과의 끊임없는 투쟁을 벌리면서 대오의 단합을 실현하였고 당을 분렬와해시키려는 안팎의 적대세력들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전당의 반석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우리 당의 력사는 당의 만년대계를 위한 진군길에서 언제나 교본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유산이다.당원들 누구나 학습을 통하여 당의 통일단결의 귀중성을 똑똑히 인식할 때 우리 당은 단결의 위력을 백배하며 근로하는 인민과 이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리상실현에로 인도하는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력사를 깊이 학습함으로써 새시대 우리당 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체득하는데 기본을 두고 학습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 당의 력사는 수령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진하여온 력사이며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에 어긋나는 온갖 사소한 요소와 현상과의 비타협적인 투쟁속에서 강화발전되여온 력사이다.우리 당의 력사를 깊이 연구학습하여야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의 정당성과 령도의 현명성,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정치풍토가 어떻게 마련되고 공고화되였는가를 똑똑히 알수 있으며 당의 위업의 불패성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백승사는 수령의 혁명사상의 철저한 구현과정, 수령의 령도밑에 당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고 세인을 놀래우는 거창한 변혁을 안아온 최장의 집권력사임을 깊이 새겨야 한다.특히 당중앙의 령도밑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을 위대하게 전환시킨 지난 10여년간의 우리 당력사에 대한 심도있는 학습을 통하여 당중앙에 대한 존엄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간직하며 높은 정치적감수성과 사상리론적자질을 갖추고 당중앙의 사상과 권위를 옹위하기 위함이라면 칼끝에도 올라서는 참된 충신이 되여야 한다.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에 매혹되여 유일사상, 유일중심에 기초한 단결의 정신을 피어린 투쟁속에서 창조하고 확립한 건당위업의 개척세대와 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 당이 준 그 어떤 과업도 막힘없이 해제끼며 실력으로 사업권위를 세운 당의 령도계승시기 일군들의 모범을 따라배워야 한다.

 

투사들이 건당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고 당에서 맡겨준 혁명임무수행에서 언제나 완전무결할수 있은 바탕에는 혁명적학습기풍이 놓여있다.

 

당의 강화를 위하여 이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겠는가를 늘 자각하고 항일유격대식으로 학습하여 자기의 혁명관, 인생관을 선렬들의 사상정신적높이에 올려세워야 한다.혁명이 준 임무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으로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뼈와 살로 만들고 한가지라도 더 배우기 위해 애쓴 혁명선렬들의 독서기풍과 학습열의를 따라배워 우리 당력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체득하여야 한다.특히 그처럼 엄혹한 조건에서도 우리 글을 눈에 익히고 쓰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어엿한 혁명가로 성장한 투사들처럼 피타게 학습하여야 한다.

 

학습방법에서 결정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한다.

 

당조직들이 당원들의 사업과 생활의 모든 공간과 계기를 학습과정으로 일관시키고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에 대한 학습을 당원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당원들을 주동적인 학습자로 만드는데 모를 박고 참신하고 다양한 학습방법을 널리 적용하여야 한다.학습에서 주입식, 독경식, 암기식을 철저히 배격하여야 한다.학습은 자각성과 함께 옳은 지도와 통제가 안받침될 때 뚜렷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인식정형을 정상적으로 료해장악하고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학습의 결과가 그대로 당을 강화하고 당정책을 관철하는데서 실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여야 한다.학습열의를 계속 북돋아주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도록 끊임없이 각성분발시켜야 한다.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넋과 정신이 줄기차게 계승되여온 당의 불멸의 력사를 깊이 체득하는 여기에 우리 당의 백전백승이 있고 후세토록 빛날 조선로동당의 영광의 미래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창당사와 강화발전사를 깊이 체득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계승성과 정통성이 순결하고 철저한 우리 당의 불후의 존엄과 영광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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