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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0돐을 맞으며]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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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18 08: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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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0돐을 맞으며]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로


편집국


6월 18일자 【로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당중앙위원회에서 당사업을 시작한지 6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간다”,‘“회상록 《위대한 한생》의 《당기발아래》를 펼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 진행”이란 기사 3개를 연달아 게재하였다.


기사 [회상록 《위대한 한생》의 《당기발아래》를 펼치고]에서는  6월 19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가 당중앙위원 사업을 시작한 날이라고 밝히며 그 날이 있어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정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 강철같은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할 수 있었다고 한 김정은위원장의 뜻깊은 말씀을 소개하였다.


 회상록 《위대한 한생》의 《당기발아래》는 《1964년 6월 19일》이라는 제목으로 60여년전 그날의 사연을 전하는 것이라고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주체의 붉은 당기가 게양된 사연을 소개하였다.


또한 17일에 진행된 사회과학부문연구토론회에서는 김정일위원장을 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한 것이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력사적사변이었다는 것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고 하였다.


김정일위원장은 사회주의집권당 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당의 령도려을 비상히 높여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우리 당의  영원한 수반이라는 해설들이 있었다고 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은위원장은 김일성- 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선포,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조선로동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천명함으로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영원히 고수하고 령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강조하었다고 하였다.


기사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당 강화발전사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며 ,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굳건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였다.


또한 력사의 기념비 앞에서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다시금 굳건해진다고 하며 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를 향해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인민의 거체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기세를 드러내었다.


3 기사 중 “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간다”의 전문을 소개한다.




주체의 당건설사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만대에 길이 빛나리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0돐을 맞으며
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간다

 



주체의 붉은 당기발따라 나아가는 천만인민의 신심높은 모습이 태양의 빛발이 펼친 찬란한 노을속에 숭엄히 어리여온다.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우리 혁명을 오직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한없는 긍지와 영광이 넘쳐나는 이 불멸의 기념비앞에 설 때면 어이하여 우리의 가슴 뜨겁게 달아오르는것인가.

당중앙위원회청사에 주체의 붉은 당기를 휘날려주신 그때로부터 성스러운 그 기폭의 세찬 퍼덕임과도 같이 지칠줄 모르는 끝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우리당 강화발전사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

절세위인의 탁월한 령도아래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휘황한 미래에로 억세게 향도하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칠수 있은것 아니던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이는 진정 위대한 장군님께서 쌓으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을 하나의 사상, 하나의 의지로 굳게 뭉친 사상적순결체, 가장 공고한 단결을 이룬 조직적전일체로 강화해주신 탁월한 그 령도가 없었다면 우리 당이 어떻게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자그마한 탈선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었겠는가.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인민들에게 새로운 리상, 더 밝은 래일을 안겨주기 위한데로 철저히 지향시켜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그 손길이 있어 고난은 있었어도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따르는 길에 행복이 온다는 드놀지 않는 확신을 안고 과감한 투쟁을 벌려 력사의 기적만을 창조할수 있었다.

력사에 대한 가장 정확한 평가는 인민의 체험이다.

격동의 6월, 위대한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곧바른 한길만을 걸어온 긍지높은 날과 달들을 돌이켜보며 천만인민은 소리높이 웨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당 강화발전사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굳건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다!

바로 이것이 력사의 기념비앞에서 우리 인민이 다시금 굳히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찬란한 향도의 빛발따라 휘황한 미래를 향해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인민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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