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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수도 평양의 더욱 아름다울 내일을 위하여! 정신이 번쩍 드는 사상전의 힘찬 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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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15 08:2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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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평양의 더욱 아름다울 내일을 위하여! 정신이 번쩍 드는 사상전의 힘찬 포성


 

편집국

 

[로동신문]은 15일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시작된 후 현재까지 연 백수십만 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야간지원돌격대활동에 참가하였고, 이들의 애국적 열의로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골조공사가 마감단계에 이르고 내외부미장에 진입하였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신문은 '수도 평양의 더욱 아름다울 래일을 위하여!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날이 밝고 해가 저문다’ ‘정신이 번쩍 드는 사상전의 힘찬 포성’ ‘들끓는 건설전구에 설비 자재를 신속히’ ‘수도의 대건설전구들에서 발휘되는 애국적열의’라는 4개의 기사를 통하여 충천한 기세로 들끓고 있는 건설현장분위기를 전하였다. 

 

건설지휘부 아래 시공단위들이 기동적으로 펼치는 다채롭고 맹렬한 현장경제선동과 정신이 번쩍 드는 사상공세는 건설현장분위기를 부단히 고조시키고 군인건설자들을 끊임없는 기적창조에로 떠밀어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다음은 화성전역에서 힘차게 전개되고 있는 경제선동의 모습이다.

 

 

수도 평양의 더욱 아름다울 래일을 위하여!

정신이 번쩍 드는 사상전의 힘찬 포성

 

 


 

 

화성전역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 사상공세를 앞세워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심,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건설시작부터 마감까지 온 건설장이 충천한 기세로 들끓게 하여야 합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시공단위들이 우리 당의 공격사상, 공격정신으로 일관된 화선식정치사업에 힘을 넣어 현장분위기가 부단히 고조되게 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김광철소속부대에서 군악대와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건설현장에 기동적으로 전개하고 군인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현장지휘관들은 살림집건물들에 《당정책옹위전》, 《결사옹위》와 같은 격동적인 표어들을 큼직하게 게시하고 수십개의 이동식속보판들을 전개하는 등 건설장이 당의 사상과 숨결로 맥박치게 하고있다.부대에서는 건물들의 내부공사로 시공력량이 분산된 조건에 맞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 실린 출판보도물을 통한 독보와 선동자료에 의한 교양사업에도 힘을 넣어 건설장이 새로운 건설속도, 건설신화창조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과 호흡을 함께 하며 진행되는 예술선전대와 군악대의 기백있는 경제선동은 공사성과를 확대하게 하는 또 하나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사회안전성려단에서도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이곳 정치일군들은 가설무대를 규모있게 설치하고 취주악과 중창, 독창을 비롯한 격동적인 화선공연을 조직진행하여 군인건설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고있다.

 

평양건설위원회려단의 각 시공단위에서도 다채로운 종목으로 구성된 현장경제선동을 맹렬히 벌리고있다.

 

평진건설관리국련대, 청류건설관리국련대에서는 단위별로 꾸린 현장교양거점들과 직관선전판을 리용하여 혁신의 소식을 기동적으로 전하여 사회주의경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철도성대대에서도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화선식경제선동을 참신하게 벌리고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숨결이 맥박치고 건설자들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정신이 번쩍 드는 사상공세로 하여 화성전역에서는 사람들을 놀래우는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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