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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가장 큰 자랑 열혈의 청년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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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29 08: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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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자랑 열혈의 청년대군


편집국



[자료사진]


5월 2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시대를 구가하는 경이적인 사변들로 온 나라가 흥성이고 세인을 놀래우는 희한한 실체들이 우후준순처럼 솟구치는 이 기적같은 가슴벅찬 시대상을 체감할수록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위훈의 자서전을 새겨가는 자랑스런 청년들의 미더운 청년들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수백만 청년대군을 가지고 있는 것은 세상에 긍지높이 자랑할 일이라며 혁명하는 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큰 자랑이며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의 승리을 확정지을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피끓는 청년전위들에게 모두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보람찬 총진군길에서 애국청냔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자고 고무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가장  자랑-열혈의 청년대군

 

 

 

위대한 시대를 구가하는 경이적인 사변들로 온 나라가 흥성이고 세인을 놀래우는 희한한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르는 우리 조국,

기적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는 이 가슴벅찬 시대상을 체감할수록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위훈의 자서전을 새겨가는 우리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이 자랑스럽게 안겨든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

이런 억센 신념과 배짱으로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열혈청년들,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수백만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세상에 긍지높이 자랑할 일입니다.》

우리 조국은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강하고 우리의 미래는 무엇으로 하여 밝고 창창한것인가.

얼마전 우리 국가의 미래상이 응축된 청춘대기념비로, 우리 청춘들의 슬기와 용감성의 상징으로 솟구쳐오른 전위거리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고,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열혈의 청년대군이 있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이 뜻깊은 말씀에는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그이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 혁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청년대군이 있는한 이 세상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절세위인의 억척불변의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열혈의 청년대군!

이것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억세게 자라나는 우리 청년전위들의 장한 모습이다.

어제는 백두대지에서 조선청년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친 우리 청춘들을 온 세상이 다 알도록 해주시고 오늘은 수도의 거창한 대건설전역에서 발휘한 우리 청년들의 위훈을 그토록 귀중히 여기시며 영광의 최절정에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청년들을 위해 백만자루, 천만자루 품을 들이시고서도 청년들이 이룩한 성과를 보실 때면 그리도 대견해하시며 주실수 있는 믿음과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이렇듯 절세위인의 위대하고 따사로운 품속에서 청춘의 값높은 부름을 빛내여가는 우리 청년들처럼 복받은 행운아들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청년문제는 어느 나라에서나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부패타락한 생활풍조에 물젖은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의 우환거리가 되여 사람들의 개탄을 자아내는 오늘날 우리 조국에서는 청년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가 되여 그 위용을 만방에 과시해가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

뇌이면 뇌일수록 청년중시를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시고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의 위업, 우리 혁명의 전도,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으로 가슴뿌듯해진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이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사는 우리 청춘들의 삶과 투쟁의 좌표이다.

피끓는 청년전위들이여, 우리 당은 열혈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찬란한 설계도를 펼쳐가고있다.

모두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오늘의 보람찬 총진군길에서 애국청년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자.

본사기자 김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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