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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위원장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믿음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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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28 09: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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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믿음의 철학


편집국



(자료사진 -만경대구역에서-)


5월 28일 【로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란 부제로  해설하는  “믿음의 철학”이란 기사를 게재하였다.


글은 김정은위원장이 밝힌 혁명원리에서 중요한 것은 믿음의 철학이라고 하며 인민에 대한 믿음, 자기위업의 정당성에 관한 믿음, 완강히 투쟁하면 반드시 승리하며 밝은 미래가 앞당겨질 것에 대한 확신에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믿음이란 수령의 두리에 혁명적동지애로 굳게 결합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도덕의리의 기초가된다고 하며 이 모든 기초가 되는 믿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믿음의 철학과 함께 믿음의 내용으로 수령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믿음, 자기위업의 정당성에 대한믿음, 자기 앞날에 대한 믿음으로 그 내용을 명확히 한 철학사상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김정은위원장의 혁명사상이 독창적인 믿음의 철학을 천명한 것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영광스런 려정에서 수령과 대중사이에 이루어지는 믿음과 존중, 헌신과 의리의 숭고한 관계를 조선의 국풍으로 승화시켜나가기 위한 원리적 기초를 마련한 철학적 공적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믿음의 철학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밝힌 혁명원리에서 중요한것은 믿음의 철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은 비록 모든것이 어렵고 곤난하지만 인민에 대한 믿음,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을 안고 완강히 투쟁해나갈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며 밝은 미래는 앞당겨질것입니다.》

믿음의 철학은 무엇보다먼저 믿음이 본질에 있어서 혁명승리의 기본요인이며 불가항력이라는것을 밝혀주는 철학사상이다.

믿음은 수령의 두리에 혁명적동지애로 굳게 결합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도덕의리적기초이다.동지적사랑과 의리가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기초라면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기초는 믿음이다.동지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의해서만 참답고 열렬한 동지적사랑이 나올수 있고 동지를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 희생적인 헌신도 나올수 있다.이 믿음에 기초할 때 동지적관계는 사심과 가식이 없는 진실한 관계, 혁명의 길을 끝까지 함께 걷는 불변의 관계, 절해고도나 단두대에서도 믿음만은 저버리지 않는 절대적관계로 될수 있다.

믿음은 혁명하는 사람들을 참된 혁명가로, 정의롭고 강의한 인간으로 키우는 가장 고귀하고 값비싼 정신적재부이다.수령의 믿음, 인민의 믿음을 떠나서는 혁명하는 사람들의 정치적운명, 혁명가로서의 존엄과 영예, 보람과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혁명하는 사람들이 믿음을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과정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수령의 참된 전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된 충복,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당을 받들고 조국번영에 헌신하는 열렬한 애국자, 가사보다 국사를 우위에 놓고 남을 위해 자기를 기꺼이 바치는 공산주의자로 육성되는 과정이다.그것은 또한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래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죽어도 맹세와 의리에 끝까지 충실하는 신념과 의리의 강자, 만난시련이 앞을 막아도 사소한 동요나 두려움도 없이 완강히 뚫고나가는 백절불굴의 투사로 자라나는 과정이다.

믿음의 철학은 다음으로 혁명하는 사람들이 지녀야 할 믿음의 내용을 명확히 밝혀주는 철학사상이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지녀야 할 믿음은 수령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믿음,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 자기 앞날에 대한 믿음이다.

수령에 대한 믿음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 위인적풍모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이며 수령이 령도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이다.수령에 대한 믿음은 혁명하는 사람들이 지녀야 할 믿음의 근본핵이며 혁명가의 정치사상적 및 도덕의리적품성을 규제하는 기본요인이다.자기 인민에 대한 믿음도 수령에 의하여 교양육성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뜻과 정을 같이하는 인민에 대한 믿음이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도 수령의 혁명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이며 자기 앞날에 대한 믿음도 수령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반드시 잘살 날이 온다는 믿음이다.수령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여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형성되고 공고발전되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서 대담성과 적극성이 나온다.

인민에 대한 믿음은 자기 인민의 위대성에 대한 자긍심이며 자기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 때 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이다.자기 인민에 대한 믿음은 혁명하는 사람들의 투쟁정신과 투쟁방식, 투쟁기질을 규제한다.인민에 대한 믿음에서 자기 나라 혁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자주정신이 나오며 부닥치는 난관을 자체의 힘과 지혜로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방식과 투쟁기질이 나온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 자기 앞날에 대한 믿음은 본질에 있어서 사회주의제도의 정당성과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확신이다.사회주의제도의 정당성,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혁명적락관주의를 낳는 정신적원천이다.원대한 포부와 아름다운 리상을 안고 래일을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하는 강의한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 어렵고 힘들수록 신심과 활기에 넘쳐 투쟁하는 랑만적이며 락천적인 투쟁기풍, 생활기풍은 사회주의제도의 정당성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에서 출발한다.

믿음의 철학은 다음으로 혁명투쟁에서 믿음이 노는 역할을 독창적으로 밝혀주는 철학사상이다.

혁명투쟁에서 믿음이 노는 역할은 인간을 개조하고 시대를 변혁하며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라는데 있다.

믿음이 인간개조의 무기라는것은 인간에 대한 믿음이 모든 사람들을 당과 영원히 운명을 같이하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도록 교양개조하는 가장 위력한 정신적요인이라는것이다.믿음은 인간에게 베풀수 있는 최대의 사랑이며 인간에 대한 가장 진실한 사상감정이다.우리 당의 믿음은 당을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 귀중한 재부로, 무한대한 힘의 원천으로 간주하는 가장 숭고한 믿음이고 인민의 요구라면 그 어떤것이든지 다 신성시하는 가장 고귀한 믿음이며 99%의 잘못보다 1%의 량심을 더 소중히 여기는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믿음이다.

믿음이 시대변혁의 무기라는것은 수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과 도덕의리심이 새시대를 개척하고 시대의 전진운동을 떠밀고나가는 가장 위력한 정신적요인이라는것이다.수령에 대한 믿음은 시대정신의 기초이고 시대의 전진운동을 떠밀고나가는 원동력이다.시대정신에는 수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며 수령의 결심과 구상을 무조건 끝까지 실현하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 신념, 수령의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순결한 량심과 고결한 도덕의리심이 응축되여있다.수령에 대한 믿음은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을 수령을 옹위하고 당을 받드는 열혈의 충신으로, 수령의 부름이라면 사생결단, 간고분투하여 기어이 기적을 이루어내는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며 사람들을 대중적영웅주의, 집단적혁신운동에로 힘있게 떠밀어준다.

믿음이 미래담보의 무기라는것은 수령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믿음,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이 사람들을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로 인도하는 정신적요인이라는것이다.믿음은 사람들에게 고결한 인생관, 후대관을 심어주는 정신적자양분이며 사람들을 미래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떠미는 정신적원동력이다.수령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믿음,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에서 자기 대에는 비록 락을 보지 못해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길에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겠다는 숭고한 자각과 의지가 나오며 무슨 일을 해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게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대담하고 통이 크게 작전하고 완전무결하게 해내는 투쟁기풍과 일본새도 그 믿음을 원동력으로 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독창적인 믿음의 철학을 천명한것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영광스러운 려정에서 수령과 대중사이에 이루어지는 믿음과 존중, 헌신과 의리의 숭고한 관계를 우리 국가의 영원한 국풍으로 승화시켜나가기 위한 원리적기초를 마련한 철학적공적이다.

김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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